2026.07.15(수)  |  문수희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오늘 제주를 방문해 위성곤 지사와 지역 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주권 성장엔진산업 육성 방향과 주요 산업 현안을 공유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 지사는 추자해상풍력 사업 정부 계획 반영을 비롯해 우주 산업 제도 개선과 핵심 기반 시설 지원, 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 조성 지원, 전기차 충전산업 기반 강화 등을 요청했습니다. 김 장관은 제주의 발전 방향과 국가 산업 정책을 긴밀히 연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과제를 도정과 함께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46
  • 안테나 종합
  • 6.13 지방선거 4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이 내놓은 각종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공공영구임대주택·임대 상가 공급" }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으로 공공영구임대주택과 공공임대 상가 공급, 그리고 상가건물 임차계약 허가구역제 도입 등을 공약했습니다 {"주말 교육행사 최소화 할 것"}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주말시간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말 교육행사를 주중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동문시장 발전 청사진 제시"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아케이드 시설 개선과 고객 편의시설 확충, 주차시설 확충 등 동문시장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 "오라동 하수시설 현대화 조기 착공" } 제주도의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이승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라동 하수시설 현대화 사업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주민과 발로 뛰어 보답할 것"} 제주도의원 제주시 노형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예비후보는 주거와 교통 등 노형동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지역에 대한 열정이 가장 최우선이어야 가능하다며 진정성 있는 열정으로 주민과 함께 발로 뛰어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심공동화학교 활성화로 과밀학교 개선"} 제주시 동부선거구에 출마한 부공남 예비후보는 원도심학교 활성화를 통한 과대과밀학교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 2018.05.01(화)  |  최형석
  • 도민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7월까지 접수
  • 제12회 제주도민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오는 7월까지 공모 방식으로 열립니다. 제주도와 특허청이 주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과 일반, 기업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공모 마감은 오는 7월 31일 까지며 제주도에 주소를 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상규모는 모두 900만원으로 각 부문별로 27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 2018.05.01(화)  |  최형석
  • 서귀포시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38명 모집
  • 서귀포시가 오는 14일까지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활동할 안전관리요원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수상인명구조요원 30명, 민간보건요원 8명으로 공인기관의 인명구조 자격증과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선발된 안전관리요원은 7월 개장하는 해수욕장에 배치됩니다.
  • 2018.05.01(화)  |  조승원
  •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동시 영치'
  • 서귀포시가 각각 다른 부서에서 담당하던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을 합동 단속합니다. 이는 체납액에 대한 징수율은 물론 인력 운용과 업무 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에따라 이달부터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합동 영치하게 됩니다. 서귀포시에는 지난해 기준 자동차세 19억 원, 차량 관련 과태료는 48억 원 가량이 체납됐습니다.
  • 2018.05.01(화)  |  조승원
  • 제주시, 지방세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 제주시가 지방세 체납자의 관허 사업 참여를 제한합니다. 제주시는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했거나, 체납액이 30만 원을 넘는 체납자에 대해 면허 발급과 관급공사 입찰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인허가를 받은 지방세 체납자 360여 명에게 예고문을 발송하고 다음달 중으로 영업정지 또는 허가 취소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관허사업 제한 대상은 식품접객업과 여행업, 통신판매업, 건설업 등 84개 업종으로 체납액은 2천700여 건에 11억5백만원에 이릅니다.
  • 2018.05.01(화)  |  최형석
  • 제주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28일까지 공모
  • 제주시가 내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합니다. 내년 제주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규모는 120억원으로 읍면동에 기본적으로 배정되는 33억원을 제외한 87억원이 지역회의 발굴 우수사업비로 편성됩니다. 제주시민이면 누구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과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등을 검토해 선정됩니다.
  • 2018.05.01(화)  |  최형석
  • 제주도,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돌입
  • 제주도가 하절기를 맞아 오늘부터 각종 감염병 집중관리를 위해 비상방역 근무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제주도 비상방역반은 오늘부터 오는 9월까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근무 시간을 연장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합니다. 또 도내 보건소와 병의원, 학교 등 질병정보 모니터망 450곳을 지정해 일일감시 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집단 환자 발생시 도와 보건소별로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입니다.
  • 2018.05.01(화)  |  최형석
KCTV News7
02:00
  • 남북협력 재개?…실무협의 열린다
  • 남북정상회담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제주도의 대북 평화협력사업 재개를 위한 후속조치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제주도가 다음달 중국에서 북측과 실무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중단됐던 남북교류 협력 재개를 위한 제주도의 후속조치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는 정상회담 직후 남북협력사업 재개를 위한 실무 협의를 북측에 제안했고 대남교류 전담 기구인 민족화해협의회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수년 전부터 실무 협상 제안은 이뤄졌지만, 진전이 없다가 이번 정상회담 선언을 계기로 급물쌀을 탔습니다. <씽크:김일용/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장> "제주의 의사를 계속 북에 전달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쌓여서 4.27 선언 이후 북에 만나자는 제안을 했고 어제(4월 29일) 답변이 왔습니다." 실무협의는 5월 15일 전후 중국 북경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우리측에서는 제주도와 사단법인 남부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가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측 실무 협의단이 가동되는 것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제주가 처음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협의에서 지난 2014년 발표됐던 5+1 사업들을 의제로 다룰 계획입니다. <인터뷰:김홍두/제주특별자치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5+1 북한 평화협력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예술단 참여를 공식적인 의제로 놓고 구체적인 추진 절차를 밟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북측의 이번 실무협의가 긍정적으로 진행될 경우 오는 6월 열리는 제주 포럼에 북측 인사와 문화 공연단이 참석할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4.30(월)  |  김용원
  • 개별주택가격 전년 대비 11.6% 상승
  • 제주도내 개별주택가격이 전년보다 10% 이상 올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30일) 공시된 주택 9만 1천여 채의 개별주택가격은 11조 4천 65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6%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11.5%, 서귀포시는 12% 올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 2018.04.30(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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