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수)  |  문수희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오늘 제주를 방문해 위성곤 지사와 지역 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주권 성장엔진산업 육성 방향과 주요 산업 현안을 공유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 지사는 추자해상풍력 사업 정부 계획 반영을 비롯해 우주 산업 제도 개선과 핵심 기반 시설 지원, 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 조성 지원, 전기차 충전산업 기반 강화 등을 요청했습니다. 김 장관은 제주의 발전 방향과 국가 산업 정책을 긴밀히 연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과제를 도정과 함께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22
  • [우리 동네 누가 뛰나]이도2동 을…양자 대결?
  • 6.13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이도2동 을 선거구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2명이 등록한 가운데 현역 김명만 의원의 거취에 따라 전체 구도가 확정될 전망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PIP CG IN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는 이도2동 21통에서 47통까지와 56통으로 구제주권의 대표 번화가로 손 꼽힙니다. ### PIP CG OUT ### 타가 IN 인구는 2만2천612명, 19살 이상 유권자는 1만 7천825명입니다. ### 타가 OUT <브릿지> "이도2동 을선거구에는 젊은이들이 모이는 번화가인 대학로를 중심으로 상가들이 밀집해 있고, 이도주공과 도남연립 등 아파트단지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유동인구가 많다보니 이곳에서도 심각한 주차난과 교통혼잡 문제가 발생하며 주민들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정책 관련 업무를 맡아 온 강성민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이후 두 번째 도전을 합니다. ### C.G IN 강성민 후보는 올해 46살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정책특별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특별보좌관 등을 지냈습니다. ### C.G OUT 강 후보는 자신의 이력이 비춰 정책에 있어서는 다른 후보에 비해 전문성이 있다고 자부하며 지역 현안 해결의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성민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지난 20여 년 동안 국회의원 보좌관, 제주도의회 정책자문위원, 4·3 단체 사무국장 등을 겪으면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지역주민과 ///// 제주도민을 위해 쓰려고 출마하게 됐습니다." 이에 맞서 예전부터 마을 활동을 펼쳐 온 홍광일 예비후보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C.G IN 올해 45살인 홍광일 후보는 도남초등학교 학부모회장과 운영위원장을 거쳐 지금은 이도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지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C.G OUT 홍 후보는 오랫동안 청소년 지원 활동을 해 온 만큼 안전한 마을만들기를 우선 공약으로 꼽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홍광일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오랜 학부모회 활동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해야 한다는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청소년과 우리 아이들의 ///// 안전과 쾌적한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아직 다른 당적자의 출사표가 없어 치열한 민주당내 경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역인 김명만 도의원도 3선 도전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 C.G IN 올해 56살인 김명만 의원은 제9대와 제주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현재 10대 도의회에서도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C.G OUT 김 의원은 그동안 자신이 벌여 온 여러 지역내 사업에 대한 매듭을 져야 한다며 지난 8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강조합니다. <인터뷰 : 김명만 / 제주도의원> "도로가 좁다 보니까 어떤 식으로든 주차난, 교통난을 해결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까지 고민했던 것들, 지역주민들과 약속한 것들을 ///// 지켜야 하기 때문에 마무리를 하고 싶다." 한편, 김명만 의원은 현재 본인의 당적을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직 민주당 소속이긴 하지만 다음달 내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높은 상황. 결국, 이도2동 을선거구는 김 의원의 거취에 따라 전체 구도가 정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3.29(목)  |  나종훈
KCTV News7
02:13
  • "한라산 수질 '최고'"
  • 축산분뇨 무단 방출로 한림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라산 소주가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하수 오염으로 소주 품질에 문제가 있다는 루머 때문인데, 오늘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습니다. 고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부터 불거진 축산분뇨 무단 방출 사건. 축산분뇨가 무단 방출되면서 제주 지역의 일부 지하수가 오염됐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지하수가 오염됐다는 사실에 제주도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 지하수를 이용해 주류 제품을 만드는 한라산 소주에 대한 악성 소문이 무성합니다. 축산 분뇨로 오염된 지하수를 이용해 주류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업체에서는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씽크: 현재웅 / (주)한라산 대표이사> "한라산 소주가 오염된 지하수로 만든다는 악의적인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저희가 대응하지 않다가 최근들어 방관하면 /// 수퍼 체인지 /// 안 되겠다는 자체적인 판단을 내렸습니다." 한라산 소주가 한림읍 옹포리에서 지하수를 뽑아내는 관정은 모두 2곳. 한 곳은 병을 세척하는데 사용하고 다른 한 곳은 술을 제조하는 용도입니다. ### CG IN ### 업체는 축산분뇨로 오염된 지하수는 지하 20m에서 뽑아낸 농업용수인 반면, 술을 만드는 지하수는 지하 95m에서 뽑아내 안전하다는 겁니다. ### CG out ### 또,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이 한라산 지하수 수질를 검사한 결과, 지하수 오염을 확인하는 기준이 되는 질산성 질소와 황산, 과망간산 칼륨 소비량은 기준치를 밑돌며 깨끗한 물로 판정 받았다며 항간의 소문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김정현 / (주) 한라산 기술연구소 연구원> "질산성 질소같은 경우에는 수질 기준 10mg/l가 초과하면 안되는데 저희 지하수인 경우 0.2mg/l로 거의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유용 미네랄인 /// 수퍼 체인지 /// 바나듐인 경우 50ppb로 바나듐이 풍부한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라산 소주는 철저한 지하수 수질 검사를 계속 시행하는 한편, 지하수 전반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해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고민웁니다.
  • 2018.03.29(목)  |  고민우
  • 제주 국회의원 3명 재산 모두 증가
  • 제주지역 국회의원 3명의 재산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국회의원 재산 신고액에 따르면 강창일 의원은 22억 570 여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억 5천만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3억 8천 400만원으로 전년보다 2억 7천 500만원이, 위성곤 의원은 6억 3천 700여만원으로 2억 3천만원 가량 늘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정치자금이 증가했다고 신고했습니다.
  • 2018.03.29(목)  |  양상현
  • 제주도, 공영관광지 운영평가 실시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영관광지 운영평가를 실시합니다. 이번 평가는 한라산국립공원 등 도내 공영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실시됩니다. 평가 내용은 관광객 환대 서비스와 편의시설 구축, 관광지 청결 상태 등이며 우수관광지에는 별도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지난해에는 4.3 평화공원이 최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 2018.03.29(목)  |  김용원
  • 구성지, "자유한국당 탈당…원 지사 지지"
  • 구성지 전 제주도의회 의장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원희룡 지사의 지지를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전 의장은 오늘(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건강한 보수세력이 재탄생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당적을 갖지 않은 상태로 활동하면서 제주에서부터 진정한 보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03.29(목)  |  김용원
  • 안덕 화순리, '안심마을' 사업 선정
  •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화순리 마을에 교통안전와 생활안전, 범죄예방 등 18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국비 8억 원이 지원됩니다. 화순리는 화순항을 이용하는 대형차량 운행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크고 중문관광단지와 제주신화월드가 근접해 있어 방범활동이 요구된다며 안심마을 사업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
  • 2018.03.29(목)  |  조승원
  • "지역농산물 우수 성분 다량 함유"
  • 제주 농산물에서 우수한 성분이 다량 포함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시가 제주테크노파크에 의뢰해 농산물의 성분과 효능을 분석 의뢰한 결과 미네랄 성분인 셀레늄은 브로콜리와 쪽파에 많았고 칼슘은 쪽파, 갓 순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브로콜리는 엽산 함유량이 다른 농산물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비타민K는 쪽파와 갓에 많이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18.03.29(목)  |  조승원
KCTV News7
05:08
  • [카메라포커스] '공공앱'...모르고 안 쓴다
  • <인트로> 스마트폰 보는 사람들... <오프닝>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이 보유한 스마트폰은 이제 현대인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고 제주지역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에 발맞춰 제주에서도 행정기관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어플리케이션, 이른바 공공앱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이런 공공앱 실태를 짚어보겠습니다." 다른지역에서 이주해 와 도내 기업에 취업한 김영수 씨. 아직 많은 게 낯설지만 대중교통 만큼은 어렵지 않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개발해 보급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 김영수 / 안덕면 서광리 > 대부분 시간과 방향이 잘 맞아요. 가끔씩 시간이 안 맞거나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제때 반영만 되면 다 좋은 것 같아요. 도내 행정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앱은 11개. 제주도가 운영하는 앱이 6개, 양 행정시에 각 1개, 그리고 제주관광공사 3개입니다. 이런 공공앱들은 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잘 관리되고 있을까.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는 음성안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해 봤습니다.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음성 안내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작동도 심심찮게 발견됩니다. 화면을 눌러봐도 해당 내용은 나타나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불가능합니다.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공공앱은 그 성격과 기능이 비슷해 차별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농업기술원이 만든 영농정보 앱도 살펴봤습니다. 병해충 정보는 전혀 제공되지 않고 기상특보도 지난해에 멈춰 있습니다. 심지어 스마트폰 운영체계에 따라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이용자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최경석 / 대정읍 안성리 > 굉장한 도움이 됐죠. 그 어플 자체가. 그런데 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어플도 따라 업그레이드해줘야 하는데 그게 안 돼서 /// 지금은 아예 사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공공앱을 사용한 후기에서도 이 같은 반응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 "이런 공공앱을 얼마나 알고 있고 실제 이용하고 있는지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공공앱 인지도와 이용률에 대한 스티커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남녀노소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는데, 대부분 모른다와, 이용해본 적이 없다는 쪽으로 손이 향합니다. 처음 봤다는 의견도 상당수를 차지했습니다. <이펙트 현장 싱크> 스마트폰으로 관광 정보를 얻고 있는 시대에 이런 목적에 따라 만들어진 공공앱 역시 생소하긴 마찬가지입니다. < 쿠바 / 폴란드 관광객 > 우리는 이 어플을 모르기 때문에 만약 이 어플을 더 마케팅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스탠드업> "두시간 가량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의견을 물었는데요, 그 결과 공공앱을 안다보다 모른다가, 이용해본 적 있다보다 없다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도내 행정기관이 공공앱 개발에 투입한 예산은 약 4억 원. 여기에 해마다 10% 정도의 유지 관리비가 추가로 들고 있습니다. 매년 수천만 원 넘는 예산이 공공앱에 쓰이고 있지만 정작 시민 대다수가 앱의 존재를 알지도, 이용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싱크> 이것만 알겠네요. 이거는 많이 알 것 같아요. (버스 어플요?) 네 <싱크> 홍보를 잘 해줘야 어플을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행정안전부 조사에서도 이런 실태는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누적 다운로드 수와 이용자 수가 저조한 공공앱 2개를 폐기하도록 했고 3개는 개선 권고를 받았습니다. 유지해도 좋다는 공공앱은 4개에 불과했습니다. 공공앱 제작에 참여한 업체는 행정기관의 의지가 부족한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지목합니다. < 공공앱 제작자 > 만든 다음에 어느정도 홍보를 해야하는데 도나 시청뿐 아니라 모든 기관들이 다 만들고 끝이에요. 전문가들은 공공앱이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안우진 / IT업체 부대표 > 여행오는 사람들은 렌터카나 항공은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서 노출해서 홍보할 수 있으면 유익하고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수 많은 예산을 들여 개발했지만 애물단지로 전락한 공공앱. <클로징> "물론 공공앱 가운데는 좋은 품질로 요긴하게 쓰이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 그렇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사용자인 도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고민하지 않은 채 만들고 방치한다면 이런 예산 낭비는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18.03.29(목)  |  조승원
KCTV News7
02:33
  • KCTV 4.3 특집 '잃어버린 마을'
  •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KCTV 제주방송이 특집 기획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4.3 중산간 초토화 작전으로 국가 공권력에 의해 불타 없어진 잃어버린 마을을 재조명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기자입니다. 사람이 앉은 모습에서 유래한 자리왓은 애월읍 봉성리 대표 부락이었습니다. 하지만, 70년 전 4.3때 내려진 중산간 초토화 작전으로 마을은 한 순간에 사라졌습니다. 무장대 근거지로 간주된 중산간 마을은 군경에 의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주민들은 영문도 모른채 해안마을로 강제 이주됐습니다. 1948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자행된 초토화 작전으로 중산간 마을 130여 곳이 폐허가 됐고 3만 명에 가까운 인명피해를 낳았습니다. <유철인/제주대학교 교수> "초토화 작전은 사실은 일본군들이 중국 만주 동북지방에서 전쟁을 할 때 사용한 방식이니까 완전히 싹쓸이 다 태우는 방식이라서 불법성 이전에 효율적이었느냐에서 결단코 비인도적인 말살 정책이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국가 공권력에 의해 벌어진 비극이었지만, 국가는 마을 재건과 공동체 복원에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1954년 중산간 마을 복귀가 허용된 이후에도 마을 재건은 피해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왔습니다. <김은희/제주 4.3 연구소> "본 마을로 진짜 자기 마을로 돌아가서 살 수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복구의 노력들이 제주 도민 스스로의 정신으로 찾아간 거라고 봐집니다. 정부는 공동체 복원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봐집니다." kctv 제주방송은 4.3 70주년을 맞아 1948년 소개령으로 사라진 잃어버린 마을을 재조명 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생존 주민들의 증언과 흔적만 남아있는 4.3의 아픈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정부 주도 마을 복구는 미완에 그쳤지만, 살아남은 주민들의 절실했던 마을 재건 과정과 공동체 회복 노력 등을 담은 KCTV 특집기획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은 내일 오전 10시 첫 방송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3.28(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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