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월)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문대림.김한규. 김성범. 부승찬, 조국혁식당 정춘생 의원이 주최한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과 항공 공공서비스 제도개선 토론회가 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연명 한서대학교 항공융합대학원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제주 실정에 맞는 새로운 제도로 도민 필수좌석 확보와 성수기 운임 관리, 필수 운항 시간대 보장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정부와 제주도, 공항 운영자, 항공사, 도민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또 종합토론에서는 제주 항공 노선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의 다양한 입장이 논의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3
  • 간추린 종합
  • { 숙박시설 지역치안협의회 모레 개최 } 게스트하우스의 피살사건을 계기로 숙박시설의 안전 대책과 인증제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치안협의회의가 모레(28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열립니다. { 제4기 풍력발전사업심의위원회 구성 } 제주특별자치도가 각계분야의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제4기 풍력발전사업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고경남 제주대학교 교수를 선출했습니다. { 애월읍 고내체육공원 시설 보강 } 제주시가 애월읍 고내체육공원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육상트랙 조성과 관람석 확충 등 체육시설을 보강합니다. { JDC 제인스, 국제학교 장학생 선발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운영법인인 제인스가 브랭섬홀아시아와 NLS 제주, SJA 제주에서 올해 3월 기준으로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 '내년 초 개원' 제주권역외상센터 착공 } 제주한라병원은 내년 초 개원을 목표로 대형사고로 인한 중증외상환자들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제주권역외상센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 2018.02.26(월)  |  양상현
  • 내일부터 급행버스 정류장 확대 운영
  • 내일(27일)부터 급행버스 정류장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이용객이 많은 오현중고등학교와 외도초등학교 등 일주도로변 학교에 급행버스 정류장을 조성합니다. 또 시청과 아라동 구간을 경유하는 노선과 법원과 중앙여고, 제주여중고등학교에도 급행버스가 정차합니다. 평화로와 516도로 노선도 서귀포산업과학고와 중문고등학교에 급행버스 정차장이 신설됩니다.
  • 2018.02.26(월)  |  김용원
  • 자기차고지 갖기사업 인기
  • 자기차고지 갖기사업 신청이 잇따르면서 지원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으로 올해 200곳, 300면이 예정된 가운데 올 들어 지금까지 70% 정도인 156곳, 205면이 접수됐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다음달이면 사업 대상이 모두 마감될 것으로 제주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은 최대 500만 원 범위에서 주차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담장과 대문 철거비, 주차장 포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8.02.26(월)  |  조승원
  • 서귀포 혁신도시 완성 '차일피일'
  • 서귀포시 혁신도시 완성이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8월쯤으로 예상됐던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재외동포재단의 서귀포 혁신도시 이전이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인 서귀포시 제2청사의 리모델링 작업이 현재 진행중으로 준공시점이 오는 6월인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18.02.26(월)  |  조승원
  • 도청 야간 민원실 운영 '호응'
  • 제주도청 야간 민원실 이용객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야간 민원실 이용건수는 15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운영 중이며 여권 발급 신청과 교부, 그리고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 2018.02.26(월)  |  김용원
  • 날씨 {맑은 하늘... 봄 기운 물씬}
  • 출근길, 제주는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온도 낮지 않은 것 같은데요. 이다은 기상캐스터, 오늘 날시 어떤가요? 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은 제주시 4.7도, 서귀포시 6.4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최고 1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을 보이며 온화한 날씨가 되겠는데요.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중국에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늘은 종일 구름 없는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구름이 조금씩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오늘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제주는 포근하겠는데요. 성판악 낮 최고기온은 9도, 그 밖의 지역은 11~13도입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맑은 하늘 아래, 낮 최고기온은 10~14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수요일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2.26(월)  |  이다은
  •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에 '유신컨소시엄'...반대위 '반발'
  • 제주 제2공항 사전타당성 재조사를 추진중인 국토교통부가 제2공항 입지선정 용역에 참여했던 업체에 또 다시 기본계획 용역을 맡기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공개 입찰을 통해 제주 제2공항 사전 타당성 재조사는 대한교통학회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주식회사 유신 컨소시엄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등 제2공한 반대단체들은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부실 의혹이 제기된 사전타당성 용역의 당사자를 재선정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2018.02.25(일)  |  이정훈
KCTV News7
02:06
  • 다가오는 지방선거…빨라지는 발걸음
  • 6.13 지방선거가 11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가 다가올 수록 각 후보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 많은 군중들이 밀집한 관덕정 광장.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이 다가오는 6.13지방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습니다. 4년 전, 원희룡 당시 후보가 제주지사 출마를 외쳤던 바로 그 자리에서였습니다. 문 예비후보는 지난 4년동안의 원희룡 도정은 독선과 독주만 가득했다며 제대로 된 제주도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싱크 : 문대림 /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이제 제주도를 제자리로 되돌려놔야 합니다. 제주의 정체성과 가치가 살아 숨쉬는 시간으로, 제주공동체가 하나되어 번영을 -----수퍼체인지----- 구가하는 공간으로 바꿔 놓아야 합니다." 앞서 '제주다운 제주'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출마의 변을 밝힌 김우남 전 도당위원장은 연일 정책자료를 발표하며 준비된 후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지사 직속 청년정책 직속기구 설치와 청년 아르바이트 권리 보장 등 청년정책을 적극 공약하며 상대적으로 취약한 젊은 세대 표밭다지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재선을 노리고 있는 원희룡 도지사도 슬슬 지방선거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원 지사는 최근 모 언론과의 인터뷰를 비롯해, 자신의 팬클럽 만남 자리에서 그동안 벌려왔던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며 거듭 재선의지를 밝혔습니다. 당적에 대해서는 더 깊이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뒀습니다. 김방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도 대외 활동을 넓혀가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3개 행정시 체제개편과 요일별 배출제 완전 폐지 등을 공약하며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까지 앞으로 110여 일. 선거가 하루하루 다가올 수록 각 주자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면서 선거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2.25(일)  |  나종훈
  • 제주 닭고기 절반 가량 등급 판정없이 유통
  • 제주에서 판매되는 닭고기 절반 가량이 등급 판정 없이 유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2군데 육계업체에서 도계된 닭은 824만여 마리로 이 가운데 44%만이 수수료 부담을 이유로 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소나 대형마트, 프렌차이즈 업체과 달리 시장이나 식육점,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는 등급 판정을 받지 않은 닭고기가 판매됐습니다. 제주도는 안전한 닭고기 공급을 위해 올해 전국에서 처음 닭고기 등급 판정 수수료를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 2018.02.25(일)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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