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일)  |  김용원
전기 요금 부담이 큰 양식업계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비용이 지원됩니다. 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양식업자에게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설치비를 국가나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양식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문 의원은 "양식업은 산업 특성상 전기요금이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간추린 종합
  • { 한미 FTA 개정 협상 아이디어 수렴 }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미 FTA 개정 협상에 따른 농업분야의 아이디어를 수렴합니다. { 道 관광기념품 공모 당선작 발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협회는 제20회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당선작으로 박종호씨의 '제주의 똘, 소라단지'와 김영훈씨의 '몬딱 패밀리' 등 34점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 JDC 노사 성과연봉제 확대 폐지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노사는 지난해부터 하위직급까지 확대 도입한 성과연봉제를 폐지하고 이전 수준으로 환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도립미술관-메세나협회 업무협약 } 제주도립미술관과 사단법인 제주메세나협회는 오늘(8일) 오전 도립미술관 회의실에서 제주의 문화 생태계 자생력 강화와 도민의 문화 향유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15일, 문창우 부교구장 주교 서품식 } 천주교 제주교구 문창우 부교구장 주교 서품식이 염수정 추기경과 교황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5일 저녁 한림읍 금악리의 이시돌 삼위일체대성당에서 거행됩니다.
  • 2017.08.08(화)  |  양상현
  • 더민주, "'선거구 재조정' 원지사 무책임"
  • 제주도가 도의원 선거구 재조정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담당 국장이 아니라 원지사가 나서 분명한 입장과 대안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도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1년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원지사가 담당 국장을 내세워 그동안 논외로 했던 선거구 재조정 업무를 획정위원회에 맡기는 것은 매우 모순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 2017.08.08(화)  |  김용원
  • "도의원 수 변동없이 선거구만 재조정"
  • 어제 오영훈 국회의원이 그동안 의원입법으로 추진해 온 비례대표 축소를 골자로 한 특별법 개정 작업을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가 특별법 개정 없이 현행 법률 내에서 현재 29개 도의원 선거구를 선거구 획정위와 재조정해 내년 선거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원 정수는 그대로 둔채 지역구가 바뀔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과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오영훈 국회의원의 비례대표 축소 제주특별법 개정 철회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하룻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내놨습니다. 제주특별법 개정 없이 현행 법률 안에서 현재 29개의 도의원 선출직 선거구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특별법을 개정하려면 도의회 동의와 정부 협의, 입법예고, 규제심사, 국무회의, 대통령 재가, 국회 제출 등 관련 절차가 워낙 많아 오는 12월 12일까지 맞춘다는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도의원 전체 정수 41명, 선출직 29명, 비례대표 7명, 교육의원 5명은 현행 그대로 유지됩니다. 씽크)유종성 道 특별자치행정국장 더 이상 늦추게 되면 선거구획정의 골든타임을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도은 선거구획정위원회에 현재 29개 선거구 재획정 필요사항을 알리는 한편... 이에 따라 도의원 선출직 29개 선거구에 대한 새판을 짜야 하는데,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인구상한선을 초과한 삼도.오라동의 6선거구와 삼양.봉개.아라의 9선거구는 반드시 분구해야 하며, 선거구 2개가 늘어난 만큼 다른 선거구 2개를 축소해야 합니다. 현재의 특정 선거구 또는 읍면동이 나누거나 합쳐질 수 있는 여러가지, 그리고 복잡한 상황을 배제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지난 2014년만 하더라도 제주시 이도2동의 구남동을 다른 선거구에 편입 조정하는 내용을 놓고 한바탕 홍역을 치른 바 있습니다. 이번 역시 이같은 일이 반복될 수 밖에 없어 적지 않은 논란과 반발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선거구획정위원회 역시 선거구획정 보다는 사전에 잡음을 없애기 위해 도의원 정수를 2명 늘리는 특별법 개정 권고안을 제시한 것입니다. 결국 공은 다시 선거구획정위원회로 되돌아 온 셈인데, 이에 대한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전화인터뷰)강창식 제주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장 다시 또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논의를 해 주시요라고 하면 저희들 위원회는 어떤 입장이 돼야 되는지 저도 중심을 못 잡겠습니다. 클로징) 지난해 12월부터 제주도의원 선거구획정작업을 추진했지만 8개월이 지난 지금 모든게 원점으로 돌아간 가운데 이제 남은 시간은 불과 넉달. 여러 논란속에 얼마나 합리적인 획정안을 제시할 지 기대 보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7.08.08(화)  |  양상현
  • 제주시, 현안문제 해결 시민 아이디어 공모
  • 제주시가 쓰레기와 교통 등 현안문제 해소를 위해 다음달 1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 주제는 쓰레기와 교통 등 제주시 주요현안 해결방안과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제주시 차원의 제안 등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최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제주시장 표창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제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2017.08.08(화)  |  최형석
  • 道, '가뭄 농작물 피해' 비상체제 전환
  •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체제로 전환해 대처합니다. 이를 위해 기관별로 농작물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관정과 양수기 등 각종 시설과 장비를 점검해 지원합니다. 또 도로변에 설치된 급수탑을 전면 개방하고 저수지와 연못의 물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또 가뭄 장기화를 대비해 소방차량과 액비운반차량, 레미콘 차량 등 이용 가능한 물차를 최대한 확보해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 2017.08.08(화)  |  양상현
  • 제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 제주시가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합니다. 열람대상은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신축이나 증축, 그리고 용도변경 등으로 부속 토지가 분할 또는 합병된 단독주택 1천730여 채입니다. 이의가 있을 경우 제주시청 세무과나 읍면동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제출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제주시는 열람과 의견제출 절차가 끝나는 대로 제주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 2017.08.08(화)  |  최형석
  • "김진표 전 위원장 내국인 카지노 발언은 아집"
  • 지난달 제주도청 강의에서 제주 내국인 카지노 도입 필요성을 주장한 김진표 전 국정기획자문위원장 발언에 대해 김동욱 도의원이 교만한 권세가의 아집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도지사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원장 자신의 사견을 말한 것은 당시 국정자문위원회 위원장 신분에서 부적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정부가 제주도의 카지노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묵살하는 상황에서 김 전위원장의 주장은 제주 실정을 모르는 1차적 단계에 머문 발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 2017.08.07(월)  |  김용원
  • 간추린 종합
  • { 제주 여성 인재 발굴 조사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15일까지 공공기관 임원과 교수, 박사학위 소지자, 변호사, 의사, 5급 이상 공무원, 기업인, 정치인, 문화예술체육분야로 나눠 제주 여성 인재 발굴 조사를 진행합니다. { 정보유출 방지 하드디스크 파쇄 } 제주시가 노후된 컴퓨터와 서버 하드디스크의 안전한 폐기와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을 위해 하드디스크 파쇄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합니다. { 제주시청소년수련관 휴관 연장 } 제주시청소년수련관이 개.보수 공사와 내부 정리가 늦어짐에 따라 당초 오늘(7일)까지 임시 휴관하려던 계획을 오는 21일까지로 연장합니다. { 서귀포 야해페스티벌 모레 개막 } 서귀포 야해페스티벌이 모레(9일)부터 13일까지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려 매일 저녁마다 인디밴드 공연와 플리마켓이 펼쳐집니다. { 12일부터 가족인형극 앵콜 공연 } 제주의 대표적인 CT기업인 주식회사 피엔아이시스템이 제작한 가족인형극 '할머니의 이야기치마'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제주시 원도심 두근두근 시어터에서 앵콜 공연에 들어갑니다.
  • 2017.08.07(월)  |  양상현
  • 도교육청, "특혜 논란 서울주재 직원 근무 개선 "
  • 제주도교육청이 연간 50일 근무에 연봉 6천6백만원을 지급해 특혜 논란을 부른 서울 주재 운전원에 대해 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제주도감사위원회의 지적 사항에 수긍한다며 서울본부와 서울시교육청 파견 직원 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일상 경비를 개인 신용카드로 집행한 것과 관련해 감사위의 지적을 받은 뒤 지난달부터는 법인카드로 지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7.08.07(월)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