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일)  |  김용원
전기 요금 부담이 큰 양식업계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비용이 지원됩니다. 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양식업자에게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설치비를 국가나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양식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문 의원은 "양식업은 산업 특성상 전기요금이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헤드라인
  • {장마…돌풍·폭우 예보} 장마전선 영향을 받으면서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도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4개시.행정시장 직선' 권고안 확정} 행정시장 직선과 4개 시 체제의 행정체제개편 권고안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으로 최종 권고안을 확정하고 원희룡 지사에게 권고했습니다. {다음달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다음달부터 제주 전역에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는 3개월 동안 계도와 홍보를 거친 뒤 오는 10월부터 이뤄집니다. {평화로 구간 과속단속} 다음달부터 평화로 구간 과속단속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광평교차로와 광령 4교차로까지 13.8km를 8분 30초 이내에 주파하면 과속입니다. {<카메라 포커스> 보호가 끝난 아이들}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나이 등의 이유로 더이상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호시설 청소년 들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제주에서는 550명 정도가 보호 시설 등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매해 50명 정도가 시설을 떠나고 있습니다.
  • 2017.06.29(목)  |  여창수
  • 간추린 종합
  • { 천주교 주교에 문창우 신부 임명 } 주한 교황대사관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천주교 제주교구 부교구장 주교에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문창우 비오 신부를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진에어, 제주 - 광주 신규 취항 }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가 내일(30일)부터 제주와 광주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하루에 2차례 왕복운항합니다. { 도립미술관 관람 오후 8시까지 연장 } 제주도립미술관이 다음달부터 9월까지 석달간 관람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 운영합니다. { 학생 4·3 문예대회 입상작 전시회 } 제3회 학생 4.3 문예대회 입상작품 전시회가 내일(30일)부터 8월까지 제주 4.3 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 道안경사회, 안경복지상품권 전달 } 대한안경사협회 제주도안경사회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360만원 상당의 안경상품권을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 2017.06.29(목)  |  양상현
  • 도청 주차장 유료화…공무원 이용 금지
  • 다음달부터 제주도청 주차장이 유료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3일부터 도청 주차장을 유료로 시범 운영하고 8월 26일 대중교통 개편일에 맞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청 1,2청사 주차장은 392면으로 유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야간과 공휴일에는 무료 개방됩니다. 공무원 소유 차량은 도청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으며 도청사 주변 8백미터 이내 주차도 금지됩니다.
  • 2017.06.29(목)  |  김용원
  • "지역 국회의원 행정체제 개편 적극 협력해야"
  • 국민의당 제주도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행정시장 직선제로 행정체제 개편 권고안이 마련된 만큼 지역 국회의원들도 특별법 개정 등 사후조치에 적극 협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1년 반 동안 진행돼 온 행정체제 개편 논의를 지금에 와서 중단하라고 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특별법 개정을 비롯한 제주 자치권 확대 프로그램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2017.06.29(목)  |  김용원
  • 예산 불균형 '도마'…예결위, 내일 계수조정
  • 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 산남과 산북간 예산 불균형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행정시를 상대로 한 질의에서 제주시에 인구가 70%가 몰려있는데 전체 예산 배정 비율은 6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주시와 서귀포시 예산 배분은 6대 4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 인구 비율에 맞게 예산 배정을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와 행정시에 대한 예산 심의를 마무리하고 내일(30일) 계수조정에 들어갑니다.
  • 2017.06.29(목)  |  김용원
  • 서귀포시 '옥에 티' 홈페이지 최다
  • 서귀포시가 시민들로부터 시정 전반에 대한 '옥에 티'를 접수한 결과 홈페이지에 가장 많은 오류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옥에 티는 750여 건으로 이 가운데 게시물에 오탈자가 있거나 링크 오류 등 홈페이지 분야가 5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로표지판과 교통안내판 109건, 관광안내판 90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접수된 제보 가운데 570여 건을 정비하고 신고자에 대해 보상금도 지급했습니다.
  • 2017.06.29(목)  |  조승원
  • '4개 행정시·시장 직선제'
  •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행정시장 직선제를 최종 권고안으로 선정했습니다. 권고안에는 행정시를 현행 2개에서 4개로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5개월 간 활동을 마무리 한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행정시장을 선거로 뽑는 행정시장 직선제를 권고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도지사가 임명하는 행정시장과 달리 임기가 보장되고 예산과 인사권 등에서 재량이 확대될 수 있어 현 시점에서 가장 적합한 개편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직선제를 통해 정치 참여 기회가 넓어지지만, 정당 공천은 배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씽크:고충석/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 위원장> "행정시장은 주민이 직접 선출한 행정기관장의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행정시에 정당의 정치적 영향력을 최소화하는데 기준을 두었습니다." 기초의회 부활은 시군을 통합하며 출범한 특별자치도 지위와 상충될 소지가 있고, 행정시 기능을 강화하는 현행 유지안보다 직선제가 여론수렴과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위원회는 제주도 행정 권역을 확대하는 안도 제시했습니다. 73%와 27%인 제주시와 서귀포시 인구 불균형을 감안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동지역으로 한정하고 조천과 남원까지를 동제주시, 애월과 안덕까지를 서제주시로 조정해 행정시를 2개에서 4개로 늘리는 안을 권고했습니다. 새정부의 지방분권 개헌과 행정체제 개편은 함께 가야하는 것이 맞다며 지금에 와서 개편 논의를 중단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고충석/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 위원장> "제주도가 추진하는 작업의 제도적 환경이 좋은 쪽으로 흘러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헌법 개정 과정을 보면서 하자고 하는 것은 위원회는 어떤 면에서는 긍정적이지 않다.." 위원회는 올해 연말까지 제주특별법이 개정된다면 내년 지방선거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행정시가 기존 두 개에서 네 개 권역으로 늘어나더라도 국회의원 지역구나 도의원 선거구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6.29(목)  |  김용원
  • 이시각 보도국
  • {장마…돌풍·폭우 예보} 장마전선 영향을 받으면서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도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4개시.행정시장 직선' 권고안 확정} 행정시장 직선과 4개 시 체제의 행정체제개편 권고안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으로 최종 권고안을 확정하고 원희룡 지사에게 권고했습니다. {다음달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다음달부터 제주 전역에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는 3개월 동안 계도와 홍보를 거친 뒤 오는 10월부터 이뤄집니다. {다음달 평화로 구간단속 본격} 다음달부터 평화로 구간 과속단속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구간과속에 적발된 차량은 최고 14만원 까지 범칙금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카메라 포커스> 보호가 끝난 아이들}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나이 등의 이유로 더이상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호시설 청소년 들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제주에서는 550명 정도가 보호 시설 등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매해 50명 정도가 시설을 떠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6.29(목)  |  여창수
  • 주요뉴스
  • { 산간·남부 호우특보…내일까지 최고 120㎜ 비 } 제주전역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산간과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장맛비는 내일 오후까지 20에서 70㎜, 산간에는 120㎜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4개시 체제· 행정시장 직선제' 최종 권고 }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4개시 체제와 행정시장 직선제를 최종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4개시는 제주시를 제주시와 동제주시, 서제주시로 구분했습니다. { 요일별 배출 다음달 시행…10월 과태료 부과 } 다음달부터 제주 전역에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다만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3개월 동안 계도와 홍보 기간을 거친 뒤 오는 10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 다음달부터 평화로 구간과속단속 시행 } 평화로 구간 과속단속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구간과속에 적발된 차량은 3만원에서 최고 14만원의 범칙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 2017.06.29(목)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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