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일)  |  김용원
전기 요금 부담이 큰 양식업계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비용이 지원됩니다. 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양식업자에게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설치비를 국가나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양식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문 의원은 "양식업은 산업 특성상 전기요금이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1천 100여건
  • 서귀포시가 최근 한달간 올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1천 100 여필지에 이르렀습니다. 이같은 이의신청필지는 지난해보다 130여필지 많은 것입니다. 특히 지가상승률이 과다하게 책정됐다며 이를 내려달라는 요구가 상당수에 이르렀습니다. 서귀포시는 이의신청 필지에 대한 재검증 후 오는 28일 최종 결과를 신청인에게 우편으로 발송하게 됩니다.
  • 2017.07.05(수)  |  양상현
  • 제주시, 지방세 환급금 9천만원 처리
  • 제주시가 지난 4월부터 3개월동안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 결과 9천200만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환급 사유는 자동차세 소유권 이전이 5천 500만원으로 가장 많고 국세 환급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3천500만원 등입니다. 제주시는 미환급금 가운데 6개월이 지나고 10만원 이하인 경우 정기분 세금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환급해줄 예정입니다. 한편 지방세 환급금 신청은 전화와 ARS, 인터넷 등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합니다.
  • 2017.07.05(수)  |  최형석
  • 제주시, 재산분주민세 납부 상담창구 운영
  • 제주시가 이달 한달동안 재산분주민세 납부 상담창구를 운영합니다. 신고 납부 대상은 사업장 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주이며 1㎡당 250원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재산분주민세로 1천920여건에 9억6천여만원을 징수했습니다.
  • 2017.07.05(수)  |  최형석
  • 저소득층 재래식 화장실 정비사업 실시
  •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저소득층 재래식 화장실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재래식 화장실 정비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수준과 환경오염 우려 지역 등에 따라 우선 순위가 결정됩니다. 가구당 지원 상한액은 지난해 120만원에서 올해 200만원까지 늘어났습니다.
  • 2017.07.05(수)  |  최형석
  • 동물위생시험소 부속동물병원 개설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부속동물병원 개설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사업비 12억 7천만원을 투입해 현재 소규모 형태의 보호시설 3개동을 확장하고 지상 2층 규모의 보호동을 신축합니다. 특히 임신이나 어미견, 젖먹이.강아지 전용 시설을 마련하고 격리실과 목욕시설도 갖추게 됩니다. 또 고양이를 위한 전용공간도 새로 확보합니다.
  • 2017.07.05(수)  |  양상현
  • 서귀포시, 주요 직위 7개 내부 공모
  • 서귀포시가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주요 직위 7개를 공개 경쟁 방식으로 선발합니다. 대상은 자치행정과장과 체육진흥과장 등 과장급 2명과 총무담당, 세정담당 등 계장급 5명입니다. 지원서는 오는 10일까지 접수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13일 선발시험을 시행한 뒤 이달 안으로 대상자를 발표해 정기인사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 2017.07.04(화)  |  조승원
  • 헤드라인
  • {태풍 비켜나가…후텁지근} 제 3호 태풍 난마돌이 비껴간 제주에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 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기록하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거용 건축물 허가 감소세} 최근 제주에 미분양이 늘면서 주거용 건축물 허가 물량도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제주시 지역 주거용 건축물 허가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감소했습니다. {박영조 전 JCC 회장, 원도정 비난} 오라관광단지에 손을 뗀 제이씨씨 박영조 전 회장이 원희룡 도정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를 추진하면서 법에서 정한 6개 심의위원회를 모두 거쳤지만, 원희룡 도정은 또다시 법에 근거도 없는 자본검증을 들고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상나무 복원…2천그루 식재} 줄어드는 구상나무 숲을 복원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한라산 해발 1,630미터 고지에 구상나무 묘목 2천 그루가 심어졌습니다. {대중교통체계 버스노선 최종 확정}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따른 버스노선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기존 140개 노선이 149개로 확대됐고, 예상되는 불편 내용을 수정하거나 보완했습니다.
  • 2017.07.04(화)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태풍 비켜나가…후텁지근} 제 3호 태풍 난마돌이 비껴간 제주에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 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기록하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거용 건축물 허가 감소세} 최근 제주에 미분양이 늘면서 주거용 건축물 허가 물량도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제주시 지역 주거용 건축물 허가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감소했습니다. {박영조 전 JCC 회장, 원도정 비난} 오라관광단지에 손을 뗀 제이씨씨 박영조 전 회장이 원희룡 도정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를 추진하면서 법에서 정한 6개 심의위원회를 모두 거쳤지만, 원희룡 도정은 또다시 법에 근거도 없는 자본검증을 들고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상나무 복원…2천그루 식재} 줄어드는 구상나무 숲을 복원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한라산 해발 1,630미터 고지에 구상나무 묘목 2천 그루가 심어졌습니다. {대중교통체계 버스노선 최종 확정}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따른 버스노선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기존 140개 노선이 149개로 확대됐고, 예상되는 불편 내용을 수정하거나 보완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7.04(화)  |  여창수
  • 도의회 정례회 폐회…126억 삭감 추경안 '의결'
  • 제352회 제주도의회 정례회가 오늘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신관홍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추경예산이 도민사회에 빠르게 흡수돼 쓰레기와 교통 문제 등 도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나감은 물론 서민생활 안정 등 도민들의 가슴에 와 닿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제주도의회는 예결위원회에서 126억원을 삭감한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 등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처리 했습니다.
  • 2017.07.04(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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