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수)  |  문수희
특별자치 20년, 제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가 오늘 오후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열렸습니다. 특별 강연에 나선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성과가 있었지만 내열형 입법 방식과 재정분권, 특례 운영에는 한계가 있다며 특례 점검과 신규 법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밖에 종합 토론 자리에서는 각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특별 자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과제와 제주의 미래 산업 발전 방향이 논의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대, 내일(20일) 졸업식…1천793명 학위
  • 제주대학교 졸업식이 내일(20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학사 1천513명, 석사 239명, 박사 41명 등 모두 1천793명이 학위를 받습니다. 이와함께 제주대 체육관에서는 해군과 해병대 학군사관후보생 56명이 수료식과 46명에 대한 입단식이 진행됩니다 <자료화면>
  • 2017.02.19(일)  |  이정훈
  • 제주 이주 정착주민 6년간 5만 5천 명
  • 최근 6년 동안 제주에 이주한 정착주민이 5만 5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로 이주한 정착주민은 지난 2010년 430명에서 지난해 1만 4천 600여 명으로 6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제주지역 순유입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베이붐세대의 은퇴와 함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고 싶은 욕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착주민 실태 조사와 정주환경 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 2017.02.19(일)  |  김기영
  • 제주시, 민원후견 사무 48종으로 확대
  • 제주시가 복잡한 민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을 위해 처리과정을 안내하는 민원후견인 대상 사무를 확대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기존 건축허가 같은 복합민원 15종에 대해 후견인 지정을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법정처리기간이 20일 이상인 단순 민원 등 48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급 이상 공무원 18명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처리 방법과 상담, 처리과정 등을 안내합니다. 제주시는 우수 민원후견인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민원서비스 향상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 2017.02.19(일)  |  최형석
  • 올해 지역균형발전 362억 원 투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올해 3개 분야에 362억 원을 투자합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 내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격차 해소사업에 65억 3천 800만 원과 농어촌마을 소득증대를 위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292억 원 입니다. 또 귀농귀촌인 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정착주민 실태조사와 제주살이박람회 개최 등에 4억 7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 2017.02.19(일)  |  김기영
  •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우수사례 공모
  • 국민대통합위원회가 다음달 2일부터 한달간 국민통합 우수사례를 공모합니다. 주요내용은 갈등유발 요인에 대한 예방과 해소를 통해 상생과 공존을 실천하는 정책, 민간단체 주도의 이웃사랑 실천 사례 등입니다. 신청사례에 대해서는 서면심사와 발표대회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사례집으로 만들어 주요기관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서귀포시 동홍동의 '어르신 이야기' 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2017.02.19(일)  |  김기영
  • 道, 읍면동 종합평가 개선…평가분야 축소
  • 제주특별자치도가 읍면동 종합평가를 개선합니다. 이를 위해 읍면동 종합평과와 성과관리평가를 통합 운영하고 평가대상업무도 기존 12개에서 8개로 축소합니다. 선정된 평가대상 업무는 안전분야와 풍수해보험 가입, 민원제도개선, 사회적기업제품 구매, 주차환경 개선 등입니다. 제주도는 연말에 최종 평가를 통해 최우수 읍면동주민센터를 선정해 각종 포상금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 2017.02.19(일)  |  김기영
  • [다시보는 집중진단] 쓰레기 처리 '시한폭탄'
  • 이번주 KCTV 집중진단에서는 쓰레기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심각하다, 심각하다하는데 어느정도인지, 해법은 있는 것인지 집중 조명했습니다. 직접 보시겠습니다. 나종훈 리포트 + 이정훈 리포트
  • 2017.02.18(토)  |  양상현
  • 도내 거주 중국인 전담 서비스센터 운영
  • 제주도내 거주하는 중국인들을 위한 전담 서비스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제주화교화인 중국 평화통일촉진회는 오늘(18일) 제주시 도남동에서 제주화교화인서비스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화교화인서비스센터는 도내 거주하는 2만여 명의 화교를 대상으로 각종 생활민원과 비자 대행업무, 그리고 법률과 세무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17.02.18(토)  |  김용원
  • 서귀포시, 1천779필지 강제처분 명령
  • 서귀포시가 목적에 맞지 않게 취득한 농지에 대해 무더기로 강제 처분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번에 강제 처분 명령을 받은 토지는 1천 300여명에 1천 779필지로 실제 농사를 짓지 않아 투기 목적으로 분류된 것입니다. 처분 대상 예정 농지의 소유자는 도내 거주자가 810명, 다른 지방은 550 여명이었습니다.
  • 2017.02.18(토)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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