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다음달부터 비상품 감귤 유통단속반 가동
  • 제주시가 감귤 출하시기를 앞두고 비상품 감귤 유통단속반을 본격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 공무원과 농감협 직원, 민간인으로 구성된 감귤 유통 단속반을 출범합니다. 단속은 감귤출하일인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선과장과 공항만, 택배회사, 전국 도매시장과 재래시장 등에서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지난 5일부터 한달동안 극조생 감귤 미숙과 수확과 강제착색 행위 3건에 3.6톤을 적발해 폐기하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 2016.09.26(월)  |  최형석
  • 제주시 하반기 인사(c.g포함)
  • 제주시가 오늘(26일)자로 132명 규모의 하반기 수시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명예퇴직에 따라 공석이 됐던 농수축산경제국장에 김윤자 환경관리과장이 승진임용됐고, 환경관리과장에 김명숙 도두동장이, 도두동장에는 부태진 환경시설관리 담당, 제주아트센터소장에 이경도 주택행정 담당이 직무대리로 임명됐습니다. 이와함께 신규 공무원 합격자 101명 가운데 68명이 임용됐고 나머지 33명은 일정기간 실무수습 후 결원발생에 따라 임용될 예정입니다. ###### c.g ###### 제주시 하반기 인사 농수축산경제국장 김윤자 환경관리과장 김명숙 도두동장 부태진 제주아트센터소장 이경도
  • 2016.09.26(월)  |  최형석
  •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 개막
  • 지구촌 제주상공인들이 제주의 미래 비전과 성장동력을 공유하기 위한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이 오늘(25일) 제주시 롯데시티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 기관장을 비롯해 재일한국인상공회의소장 등 국내,외 상공인과 지역상공인, 해외 바이어 등 2백 여명이 참가했습니다. 포럼 이틀째인 내일(26일)은 비즈니스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상공인포럼에 이어 제24회 제주상공대상’시상식과 환송 만찬이 진행됩니다.
  • 2016.09.25(일)  |  이정훈
  • 7시 주요뉴스
  • < 흐림…낮 기온 26~28도 > 월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새벽 한때 비가 내렸지만 대부분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26도에서 28도 안팎으로 평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 행복주택 규모는?…언제 지어지나 } 제주시 시민복지타운에 7백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이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제주 전역에 공급될 행복주택 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에는 모두 13곳에 행복주택 2천 70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 태양광 전기농사 본격…"안정적 수익보장" } 감귤 폐원지 등에 태양광 시설을 지어 농가 소득을 올리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농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대상자는 이미 확정된 상태로 다음 사업 참여를 신청하려면 적어도 1년 이상 소요될 전망입니다. { 국정감사서 '제2공항 입지 문제' 논의 관심 } 국회가 다음달 제주를 방문해 국정 감사를 벌입니다. 이번 국정 감사에선 제2공항 입지 선정 문제가 논의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 환경단체, '오수 방류' 원 지사 검찰 고발 } 정화되지 않은 하수가 장기간 바다에 방류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26일) 공유수면 관리와 매립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원희룡 지사와 김영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을 제주지방검찰청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6.09.25(일)  |  이정훈
  • 제주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사업비 5천700만 원을 지원하는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 사업은 노인생산품 판로 개척, 노후설계 프로그램 운영 실버케어 전문가 육성 등입니다. 단, 일회성이거나 전시행사 성격의 사업, 단체 홍보성 사업 등은 제외됩니다. 공익활동을 주로 하는 도내 법인이나 단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 2016.09.25(일)  |  조승원
  • 국정감사서 '제2공항 입지 문제' 논의 관심
  • 국회가 다음달 제주를 방문해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제2공항 입지 선정 문제가 논의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등 지도부와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공항 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용역이 부실하게 진행됐다며 국회 차원의 검증을 요청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의 면담에서도 기존 공항을 활용하거나 제주공항을 확장하는 것이 최우선 고려사항이라며 국정감사에서 제2공항 입지 선정 문제를 다루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2016.09.25(일)  |  조승원
  • 道, 감사위에 곽지 해수풀장 재심청구 요청
  • 곽지과물해변 해수풀장 불법 조성에 따른 책임으로 감사위원회가 관련 공무원에게 4억이 넘는 배상명령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제주도가 재심 청구를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곽지과물해변 변상명령 청구와 관련된 감사위 판단을 다시 묻기 위해 감사위 처분 한달 만인 어제(23일) 오창수 감사위원장에게 재심 청구 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사위원회는 재심 여부 등에 대한 결과를 60일 이내에 통보해야 합니다. 한편 제주도감사위원회는 곽지과물해변 해수풀장 불법 공사 책임을 물어 제주시 담당 국장과 과장 실무자 등 4 명에 4억 4천만 원의 변상 책임을 통보했습니다.
  • 2016.09.24(토)  |  김용원
  • "제주공항 확장해도 포화상태 지속"
  • 국토부 계획에 따라 제주공항을 확장해도 포화 상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영호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제주공항 국내선 수요는 2천 771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가 2018년 9월까지 단기 인프라 1단계 확충사업을 완료하면 수용할 수 있는 이용객 수인 2천 735만명을 이미 36만명이나 넘어선 수치입니다. 안 의원은 국토부가 제주공항의 수요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1단계 확충 방안 외에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09.24(토)  |  조승원
  • 제주관광대, 27~28일 탐모라 불빛 축제
  • 제23회 탐모라 불빛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제주관광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제주관광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재학생을 중심으로 명랑운동회와 불빛축제 가요제 등이 진행됩니다. 축제 이튿날에는 비와이, 씨잼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공연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광대는 도민들에게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등 어울어지는 축제로 꾸밀 계획입니다.
  • 2016.09.24(토)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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