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대중교통 주민요구 '봇물'…"등하교 배려"
  • 앞서 보신 것 처럼 제주 대중교통 체계가 30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2일)과 내일에 걸쳐 이틀동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귀포에서 열렸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까요?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내년 8월 시행을 목표로 전면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 대중교통체계. 서귀포지역 도민 공청회에서 주민들은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대한 배려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제주시에 집중된 교통 체계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박종규/ 서귀포시 안덕면> "인구를 분산시키는 역할을 해야지 지금 제주에만 인구를 집중시키는 그런 교통 체계를 만들면 앞으로 크게 후회할 것이다." 마을별 요구사항도 빗발쳤습니다. 환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직통버스 신설과 노선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싱크: 류상호/ 예래동 주민자치위원장> "예래동 주민들은 예래동에 살면서도 관광단지 다니면서 버스를 지금도 2번 갈아타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포함해서..." 학생 등하교를 위한 배려가 강화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서귀포 시내에서 외곽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매일 아침마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환승을 해야하는 실정이라며, 등교시간만이라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싱크: 나상균/ 대정여고 교사> "아침 등교시간 만큼은 동홍동 비석거리 정도에서 대정지역까지 직행을 1개 노선을 넣어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같은 요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마을별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할 수 없을 뿐더러 모든 지역에 직행 버스를 신설할 경우 오히려 효율성 면에서 떨어진다는 겁니다. <싱크: ○○교통 전무> "환승의 목적을 알고 야지 그냥 자기집 앞까지 태워다 주고 왔다갔다 하면 아무 의미 없는거죠. 대중교통체계가...예산 부분도 그렇고... " 제주도는 서귀포시에 이어 제주시에서 공청회를 거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다음달 최종안을 확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9.22(목)  |  김기영
  • 태양광 전기농사 '눈앞'…소득도 보장
  •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온 태양광 전기농사 프로젝트가 곧 실현될 전망입니다. 특히 토지주는 비용투자 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어 주목됩니다. 1만6천500제곱미터 그러니까 5천평에 연평균 수익 5천만원이 보장된다고 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도평동의 한 감귤 폐원지 입니다. 과수원의 일부를 폐원하고 100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자비용은 2억원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비용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전력판매 수익을 올릴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온 감귤폐원지 태양광 전기농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녹취: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자막 change ### "수익을 20년동안 보장받게 됩니다. 이는 제주도들에게 드리는 일종의 태양광 연금이며 안정적인 미래를 꿈꿀수 있는 사회보장책의 일환으로도 기능을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로는 공모를 통해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전기농사 프로젝트는 사업자가 비용을 투자해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20년 동안 운영하며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c.g in ##### 참여 농가는 1만6천500제곱미터를 기준으로 연평균 5천100만원의 수익을 20년 동안 보장받게 됩니다. 이는 감귤이나 마늘, 감자 등 농사를 지을때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전기농사가 더 돈이 되는 겁니다. ##### c.g out ##### 사업자의 사정으로 더 이상 운영할 수 없을 경우에도 농가수익이 보장되는 안전장치도 마련됐습니다. <녹취: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계약이행보증서, 토지주 수익지급보증서를 발급 하도록 함으로써 법률적으로도 이중, 삼중의 빈틈없는 소득보장 장치를 마련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여 농가는 토지를 20년 동안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게 전부입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특히 태양과 발전 사업을 위해 필요한 농지전용 등 토지형질변경 부담금도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해 사업초기 토지주의 비용 부담은 없게 됩니다. 이번 사업에는 사업자가 800여억 원을 투자하며, 공사의 60% 이상을 도내 업체가 시행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30일 사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농가와 사업자간 계약 체결과 인허가 절차 등을 밟을 계획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6.09.22(목)  |  최형석
  • 도의회, 교육위 정책자문위원 2명 신규 채용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교육위원회 소속 정책자문위원을 채용하기로 하고 다음달 6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채용 규모는 2명으로 교육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했거나 석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으면 거주지역에 관계 없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정책자문위원은 조례의 제정이나 개정, 행정사무감사 등 소관 상임위원회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5급 상당의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 기간은 2년입니다.
  • 2016.09.22(목)  |  조승원
  • "읍면 환승센터 구축…급행노선 부활"
  • 30년만에 바뀌는 대중교통체제 개편안이 다음달 최종 확정됩니다. 기존 두 개였던 터미널이 20개 이상 늘어나고 주요 지역을 잇는 급행노선도 부활되는데요, 주요 개편 내용을 김용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터미널은 기존 제주시와 서귀포시 두 곳과 동광과 대천에 두 곳이 추가돼 총 네 곳의 거점 터미널이 만들어집니다. 주요 읍면에는 환승센터 20곳이 구축돼 버스 갈아타기도 수월해 집니다. 버스 노선도 기능별로 구분됐습니다. 주요도로를 다니는 본선은 그대로 운영되면서 지역별 급행노선 10개가 부활됐습니다. 또 읍면 환승센터를 순환하는 지선으로 촘촘한 그물망 체계가 구축됩니다. <인터뷰:안강기/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내가 어떤 지역을 갈때 비싼 요금을 내더라도 빨리 가고 싶은 분들은 정류장에 다 서지 않고 특정 주요 정류장 7개 정도만 서는 그런 노선으로 도입된 것이 급행 간선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 노선은 기존 720여개에서 2백여개로 5백개 이상 줄어들고 하루 평균 운행횟수는 1천회 이상 늘어나면서 고질적인 문제였던 배차시간도 22분이나 단축될 전망입니다. 특히 서귀포 지역은 제2공항이 들어서는 성산과 표선을 중심으로 한 지선노선 7개와 영어교육도시가 조성된 대정과 안덕 주요 마을 순환노선 5개 등 12개 노선이 신설됩니다. 또 중문과 서귀포시 남원을 관통하는 본선 노선을 14개에서 2개로 줄이는 등 중복노선 조정을 통해 150개가 넘던 노선을 17개로 단순화할 계획입니다. <인터뷰:안강기/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서귀포시, 신서귀, 혁신도시, 강정항, 중문 이렇게 분산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생활권들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에 주안점을 두고 크게 두 개의 간선을 만들었습니다." 또 혁신도시와 공항을 직통으로 잇는 공항버스를 연말쯤 개통하고, 야간 버스 운행시각도 연장됩니다. 아울러 서귀포시 구시가지 중심인 중앙로터리를 기점으로 동문로와 중앙로 구간을 일방통행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9.22(목)  |  김용원
  •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주민 소통 강화"
  • 제주 옛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주민이나 상인들과 함께 도시재생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해 쇠퇴한 원도심을 살리겠다는 취지인데요, 수 년째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옛도심 활성화 사업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옛도심 한복판에 있는 낡은 집을 개조해 사무 공간을 차린 곳,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입니다. 지난 6월 설립된 이후 3개월 동안의 리모델링을 거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옛도심 활성화 사업은 재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재개발이나 재건축 같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삶의 터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정주 여건을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관덕정과 서문 복원 용역, 정주 재생 구상안 용역 등 옛도심 재생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지역주민이나 상인들과 함께 사업을 기획하고 수렴된 의견을 행정기관에 전달하며 가교 역할을 해 나갈 방침입니다. < 이승택 /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 이해를 돕기 위해서 도시재생 아카데미와 대학을 통해 지역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하고 제주시 도시재생 철학을 같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삶과 직결돼 있는 만큼, 최근 공청회에서 제기된 것처럼 무엇보다 주민과의 교감이 관건으로 꼽힙니다. < 고정언 / 제주시 도시재생 위원 > 환경시설 위주의 재생을 먼저 시작하기 전에 주민들과의 소통과 이해를 높이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옛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도시재생지원센터. 수 년째 추진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옛도심 활성화 사업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9.22(목)  |  조승원
  • 선거구 재조정 착수…의원 수 달라지나?
  • 오는 2018년 6월 실시될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따른 선거구 획정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인구가 늘어난 지역의 선거구를 별도로 분리하는 것과 의원 정수 확대, 교육의원의 존폐, 그리고 비례대표의 축소가 이번 선거구 획정작업의 핵심입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도의회 선거구 조정을 위한 실무 TF 첫 회의. 제주도와 의회, 학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빠르면 다음달까지 2년도 채 남지 않은 제주도의회 선거구 획정 작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씽크)김남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장 실무적으로 검토를 해 보고, 그 검토한 사항을 선거구획정위원회에 넘겨줌으로써 보다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헌법재판소는 시도의원 선거구에 따른 인구수 상하 편차를 60%, 그리고 인구비례는 4 대 1을 넘을 수 없도록 판결한 바 있습니다. ### CG IN ### 지난 7월 말 현재 제주도 인구 63만 5천 800명을 선출직 선거구인 29개로 나누면 평균 인구는 2만 1천 924명. 이를 인구 상하 편차 60%를 적용하면 한개 선거구의 최대인구는 3만 5천 78명, 최소는 8천 770명입니다. 9선거구인 삼양과 봉개, 아라동이 4만 9천 900여명으로 분구대상이고 6선거구인 삼도1.2동과 오라동의 경우 3만 4천 800여명으로 최대인구에서 200명 부족한 상황입니다. 헌법재판소 판결만 놓고 보더라도 한 개 또는 2개의 선거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CG OUT ### 이에 따라 의원정수 확대와 교육의원의 존폐, 그리고 비례대표의 축소가 이번 선거구 획정작업의 최대핵심입니다. 지난 10년간 인구는 10만명 가량 증가했지만 의원정수는 43명, 이 가운데 선출직은 29명으로 그대로이고 비례대표는 전국적으로 의원정수의 100분의 10을 적용하고 있지만 제주만 특별법에 따라 100분의 20입니다. 또 제주만 유일하고 선출하고 있는 교육의원 존폐여부도 핵심 논의대상입니다. 물론 이 세가지 모두 제주특별법 개정과 함께 도민 공감대, 정부와 정치권의 설득을 필요로 하는 사안입니다. 무엇보다 선거구획정작업 때마다 단골 검토대상이지만 각종 이해관계로 제대로 논의조차 못한게 현실이었던 만큼 이번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6.09.22(목)  |  양상현
  • 이시각 보도국
  • { "성당 살인사건 계획적, 범행 이틀전 흉기 구입" } 경찰이 성당에서 기도를 하고 있던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계획적인 범행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범행 이틀 전에 흉기를 구입했고 처음부터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지목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 금융노조 내일 총파업…은행 업무 차질 우려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발해 내일(23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도내 은행에서도 파업에 동참할 전망이어서 업무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 전기농사 사업자 선정…"5천평에 5천만원 보장" } 감귤 폐원지와 임야 등에서 운영될 태양광 전기농사 사업에 따른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참여농가는 설비 이후 20년 간 1메가와트 설치할수 있는 5천평 정도면 연평균 5천 1백만 원의 확정 수익을 얻게 됩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행정.주민 가교역할'} 제주시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을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 지원할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늘 문을 열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에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교육프로그램과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한국관광공사, ICC에 94억 손배소송} 한국관광공사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상대로 94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에 따른 본안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앵커호텔 공사지연으로 손해를 봤다는 게 이유인데, 컨벤션센터는 한국관광공사가 갑의 횡포를 부린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수시 마감, 평균 3.42 대 1} 제주대학교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1천188명 모집에 4천63명이 지원해 평균 3.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수의예과가 2명 모집에 74명이 몰려 37대 1로 최고 경쟁률를 기록했으며, 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 통합과정 지역인재 육성 특별전형은 6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 2016.09.22(목)  |  여창수
  •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행정-주민 가교 역할"
  • 제주시 원도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가교 역할을 하게 될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늘 오전 제주시 삼도2동의 옛 가옥을 리모델링해 사무 공간을 차리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교육프로그램 기획 운영,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주민이나 상인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해 침체된 원도심을 역사와 문화가 베어나는 원도심으로 변모시킨다는 방침입니다.
  • 2016.09.22(목)  |  조승원
  • 제주시, 공한지 임시주차장 확대 조성 추진
  • 제주시가 계속되는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내 공한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5년 이상 활용계획이 없는 경우에만 무료주차장으로 조성했지만 앞으로는 1년 이상으로 확대해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당장 활용계획이 없는 도심지 공터를 주차장 용도로 개방할 수 있도록 부지 사용계약을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공한지 16곳에 무료주차장을 조성했으나 한달에 3천대씩 늘어나는 자동차 증가 속도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 2016.09.22(목)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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