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
제주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위 당선인은
오늘 오후 남해어업관리단에서 황 장관을 만나
제주 신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해
해수부가 직접 예산을 투입해 개발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수산물 활어차 운송비 지원 등
지역 어민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분위기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전후로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한 예비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는데요.
최근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의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3개 선거구의 특징과 앞으로의 전망, 변수를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제주시 갑 선거구입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내년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의 출마 예상후보는 7명.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송재호 국회의원과 문대림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 문윤택 전 제주국제대 교수가 준비중이고
국민의힘에서는 김영진 제주시 갑 당협위원장과 김황국 제주도의회 부의장, 복당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장동훈 전 제주도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별도의 당적을 갖고 있지 않는 고영권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출마를 고심 중입니다.
총선을 6개월 앞두고 KCTV 등 4개 언론사의 갑 선거구에 대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강세 속에 국민의힘 후보들의 추격 구도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송재호 국회의원과 문대림 문재인 정부 청와대비서관의 경우 지지율 격차가 2.1% 포인트에 불과할 정도로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면서 경선 과정에서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최근 정치 보폭을 넓히며 지지세력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운데 당내 계파 갈등과 공천 혁신 실현 여부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역시 최종 주자로 누가 나설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결과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김영진 위원장 25.3%, 김황국 부의장 21.3%로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부동층이 29.1%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 정계가 요동치는 상황에 여론조사에서 후보를 선택함에 있어 고려사항으로 전문성과 능력, 도덕성과 청렴성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어 부동층이 어느쪽으로 이동할 지 또한 주목되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당의 대표주자는 누가 될지, 그리고 20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독식체제가 유지될지 깨질지 제주시 갑 선거구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편 이번주 실시한 지역 언론사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조사개요>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3년 9월 17~18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표본크기: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5.6% (3,199명 중 500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총선 후보 선호도,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정당지지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환경 훼손 등으로 존폐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제주들불축제에 대한 숙의형 원탁회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축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 절반을 넘어섰고 원탁회의 운영위는 축제를 유지하되 불 놓기 행사의 대안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 훼손과 산불 위험 등으로 논란이 되며 존폐 논의가 진행된 제주들불축제.
들불축제 숙의형 원탁회의 운영위원회가 원탁회의 결과와 그에 따른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19일 원탁회의 결과 들불축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비율이 50.8%로 가장 높았고 폐지해야 한다 41.2%, 유보 입장 8%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위는 이 같은 결과를 두고 들불 축제를 유지하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권고안을 제시했습니다.
<권범 / 들불축제 숙의형 원탁회의 운영위원장>
"제주들불축제가 제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지키며 생태, 환경, 도민참여의 가치를 중심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할 것을 권고합니다. 오름 불 놓기가 테마인 제주들불축제가 생태적 가치를 중심으로 도민참여에 기반을 둔…."
다소 모호한 결과라는 지적에 운영위는 원탁회의 참여단 구성 과정에서 연령 비율 등이 적절치 않아 공정성을 담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안 제시를 강조하며 권고안을 만들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권고안 발표에 들불축제 숙의형 정책개발 청구인 측은 행정 편의적 관점의 권고라며 비판했습니다.
<부순정 / 들불축제 숙의형 정책개발 청구인 대표>
"운영위원회에서 뭉뚱그리면서 제주시로 공을 넘겨버린 것에 대해서는 정말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정성의 훼손이 우려가 된다면 멈췄어야 하죠. 그리고 시간을 두고 내년 3월이 들불축제니까 그때까지 제대로 된 대안들을 마련하면서 갔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상 불 없는 들불축제가 권고되며 공이 넘어간 가운데 제주시는 권고안에 대한 논의 등을 거쳐 축제 존폐가 포함된 최종 입장을 추석 이후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여론조사를 실시한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어제에 이어 오늘 저녁 7시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결과를 발표합니다.
행정체제개편의 개편의 필요성을 연령대별로 분석하고 현재 압축된 2개 모형인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와 행정시장 직선제에 대한 선호도, 그리고 행정구역에 대한 적정한 개수에 대한 도민 설문조사결과가 나옵니다.
또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에 대한 직무 수행평가 조사 결과도 발표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저녁 7시 종합뉴스 시간에 여론조사결과를 방송하며 나머지 언론사 역시 같은 시간에 인터넷을 통해, 그리고 다음날 지면에서 보도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 한차례 보류됐던 택시 기본요금 인상에 다시 한번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올해 제3차 회의를 열고 택시 기본요금 인상안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인상안은 기본요금을 현재 3천300원에서 4천300원으로 1천원 올리고 기존 자정부터 운영되는 심야 할증 시간을 11시로 한시간 앞당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서민경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요금 인상안의 적정성 여부와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다음 달 다시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자격 불법관광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단속대상은
무자격 관광안내사를 고용한 여행사와
무등록 여행업,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미패용, 유상운송행위 등입니다.
지난 2018년 이후
무자격 가이드 고용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여행업체는 7곳이며,
과태료 처분을 받은 무자격 가이드는 2명입니다.
제주시가
모레(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이에 따라
동문재래시장과 노형오거리 등
85개 공영주차장이 24시간 무료로 운영됩니다.
다만 관광객 유입 등으로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공항입구와 칠성상가,
동문수산시장 공영주차장 등은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선거구별 특징과 전망, 변수를 짚어보고 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현역인 김한규 의원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에선 부상일 변호사가 대항마로 거론되고 있지만 출마여부가 불확실하고 다른 지역구보다 상대적으로 정치 세력이 약해 민주당 강세 속에 앞으로의 선거 구도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년 전 치른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신예인 김한규 후보가 다섯 번 도전에 나섰던 부상일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KCTV 등 언론 4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김한규 의원은 부상일 변호사를 20% 포인트 이상 크게 앞섰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젊은 유권자인 40대 이하는 물론이고 보수 지지층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60대 이상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얻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과 부승찬 전 국방대 대변인이 출마 후보군으로 거론하고 있지만 사실상 김한규 의원의 1강 체제를 굳히고 있는 선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2년이라는 짧은 의정 기간 어떤 성과를 냈는지에 따라 유권자들의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대항마로 내세울 수 있는 부상일 변호사가 6번째 총선 도전에 나설지가 관건입니다.
부상일 변호사 본인은 아직까지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서 거론되는 후보군은 있지만 인지도가 낮고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의미있는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이 1년 넘게 비어있는 등 다른 지역구보다 정치세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젊은 층 인구가 꾸준히 유입하며 형성된 대도심권과 월동작물 주산지, 그리고 구도심을 모두 아우르는 제주시 을 선거구.
2년 만에 리턴매치가 이어질지 아니면 현역 프리미엄을 입고 무난히 수성할 지 국민의힘에서 의외의 인물을 내세울 지 향후 선거 대결 구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주 실시한 지역 언론사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조사개요>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3년 9월 17~18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표본크기: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5.1% (3,311명 중 500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총선 후보 선호도,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정당지지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내년 총선 공동 보도 업무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4사가 추석을 앞두고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제주시 갑 선거구입니다.
갑 선거구에서는 송재호 23.9%, 문대림 21.8%, 김영진 12.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수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먼저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에 대한 지지도를 물었습니다.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3.9%,
문대림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21.8%
김영진 국민의힘 제주시갑 당협위원장 12.5%
김황국 제주도의회 부의장 5.3%
장동훈 전 제주도의원 3.1%
고영권 전 제주도정무부지사 2.2%
문윤택 전 제주국제대 교수 1.7%를 보였습니다.
지지 인물이 없다 14%, 모르겠다는 응답은 15.1%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선호도입니다.
20대와 30대에서는 문대림 전 비서관이 23.4%와 29.3%로
40~50대에서는 송재호 의원이 35%와 34.1%로
60대 이상은 김영진 위원장이 29.3%와 17.8%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의 경우 송재호 국회의원이 23.2%로
애월.추자.한경.한림에서는 문대림 전 비서관이 28%,
삼도동과 오라동, 용담동과 도두.외도.이호에서는 송재호 국회의원이 24.8%와 25.5%로 가장 높게 나왔지만
모두 문대림 전 비서관과 오차범위 안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별로 적합 후보를 물었습니다.
국민의힘의 경우
김영진 위원장 25.3%
김황국 부의장 21.3%
장동훈 전 도의원 14.0%으로 나왔습니다.
선호 인물 없다 22.1%, 모름 또는 응답거절은 17.2%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송재호 의원 36.5% 문대림 전 비서관 31.8%로 오차범위안이었으며 문윤택 전 국제대교수는 6.8%로 나타났습니다.
선호 인물 없다 14.6% 모름 또는 응답거절은 10.1%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조사개요>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3년 9월 17~18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표본크기: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5.6% (3,199명 중 500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총선 후보 선호도,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정당지지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다음은 제주시 을 선거구 총선 후보 선호도입니다.
예상 후보 8명 가운데
현역인 김한규 민주당 국회의원이 35.8%
부상일 변호사는 14.5%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7.2%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 총선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김한규 국회의원 35.8%
부상일 변호사 14.5%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7.2%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3.3%
김승욱 전 국민의힘 제주시을 당협위원장 2.8%
강순아 정의당 제주시 을 위원장 2.6%
현덕규 변호사 1.8%
김효 중앙연수원 부원장 0.4%
선호 후보 없다 14.5%
모름 응답거절 16.5% 입니다.
연령별 선호도입니다.
50대 이하 연령층에서는 김한규 의원에 대한 선호도가 우세한 반면
60대에서는 김한규 의원과 부상일 변호사가 33.6%와 29.1%,
70대에서는 부상일 23.5%와 김한규 18.8%로 오차 범위 내였습니다.
20대 이하와 70세 이상에서는 선호 후보가 없다거나 모른다고 응답한 이른바 부동층이 4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역별로는 동지역에서는 김한규 국회의원이 우세한 반면, 구좌, 우도, 조천읍에서는 김한규 29.4% 김경학 22.5%, 부상일 17.2%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총선 후보 선호도입니다.
부상일 변호사 38.6%
현덕규 변호사 7.8%
김승욱 전 국민의힘 제주시을 당협위원장 6.1%
김효 중앙연수원 부원장 3.3%
선호 후보 없다 27.8%
모름 또는 응답거절은 16.1% 입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선호도입니다.
김한규 국회의원 47.2%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13.1%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9.9%
선호 인물 없다는 응답은 17.9%
모름 또는 응답거절은 11.4%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조사개요>
조사의뢰: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
조사실시: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3년 9월 17~18일
조사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
표본크기: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응답률: 15.1% (3,311명 중 500명 응답)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가중(셀 가중)
표본오차: ±4.4%p(95% 신뢰수준)
질문내용: 총선 후보 선호도,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직무 수행 평가, 정당지지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