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9
  • 확진자 현황 (3월 30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3천 53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5천 744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16만 2천 7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06명을 포함해 13만 7천 85명... 격리 환자는 2만 5천 529명입니다. 2차 접종 581,570명 인구 대비 86.4% 18세 이상 97.8% 3차 접종 424,308명 인구 대비 63.1%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4%,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3.1%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3.30(수)  |  양상현
KCTV News7
00:46
  • 오늘의 날씨 (3월 30일)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산지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21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최고기온은 기록했고 서귀포시 20.5도, 제주시도 19.8도까지 올라 따뜻했습니다. 내일은 아침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더 내리다 그치겠고 비가 그친뒤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0에서 14도, 낮기온은 13에서 18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에도 안개가 짙게 껴있고, 물결이 최고 3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3.30(수)  |  김수연
  • 출동 경찰에 행패 부린 40대 현행범 체포
  •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29) 1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유흥업소에서 제한 시간 이후에도 영업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욕설을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4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유흥업소의 손님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2022.03.30(수)  |  김경임
  • '오픈카 사망 사고' 항소심…고의 입증 '쟁점'
  • 검찰이 살인혐의를 적용했지만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난 오픈카 사망사고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오늘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35살 김 모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를 주장했고 살인과 함께 위험 운전 치사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습니다. 지난 2019년 11월 새벽 한림읍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오픈카 조수석에 탔던 연인이 숨졌는데 검찰은 운전자인 김 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했고 1심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2022.03.30(수)  |  김용원
  • 23년만에 수형인 명부 194명 신원 추가 확인
  • 4.3 수형인 명부에 있는 군사재판 수형인 가운데 그동안 알 수 없었던 194명의 신원이 명부 발굴 23년만에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4.3 희생자 신고서와 결정문 등 공인된 자료와 추적 조사를 통해 수형인 명부에 아명이나 지어낸 이름, 그리고 본적지 불일치 등으로 다른 이름으로 등록된 수형인 194명의 신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는 가족을 살리고 연좌제를 피하기 위해 다른 이름으로 희생된 사례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194명의 명단을 검찰 합동수행단에 제출함으로써 직권 재심 청구대상에 올라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999년에 발굴된 4.3 수형인 명부에는 모두 2천 530명의 이름이 있었지만 이 가운데 599명은 주민등록상 이름이 확인되지 않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은 수형인으로 간주돼 왔었습니다.
  • 2022.03.30(수)  |  양상현
  • 흐리고 비, 내일 아침까지 최대 20mm (5시용)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에는 대부분의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9에서 20도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 2022.03.30(수)  |  김경임
KCTV News7
00:26
  • 확진자 2명 잇따라 숨져…누적 106명
  • 어제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70대 1명과 80대 1명이 치료를 받던 도중 사망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숨진 70대 확진자의 경우 평소 기저질환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제주지역 확진 사망자 수는 모두 106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2.03.30(수)  |  변미루
KCTV News7
00:23
  • 오토바이-승용차 충돌…10대 운전자 다쳐
  • 어제 저녁 6시 45분쯤 제주시 외도초등학교 서쪽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16살 A 군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운전 면허 없이 오토바이를 운전한 A군을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 2022.03.30(수)  |  김경임
KCTV News7
00:45
  • 자치경찰, 무등록 야영장 4곳 적발…단속 강화
  • 코로나19 이후 캠핑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무등록 야영시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12일부터 단속에서 무등록 야영장 4곳을 적발하고 관광진흥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이들 무등록 야영장은 대형텐트 14개로 대규모 영업을 하거나 TV프로그램에서 명소로 소개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치경찰은 불법 야영장은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고 상하수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환경오염도 우려되는 만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2022.03.30(수)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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