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코로나 확진자 1천 82명 추가…연일 천명대 (아침)
  • 어제(21) 오후까지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천 82명이 추가돼 연일 천명대 학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까지 집계된 확진자는 1천 82명으로 지난 17일 이후 닷새 연속 천명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살에서 59살까지가 616명, 57%로 가장 많았고 20살 미만도 34%로 집계됐습니다. 이달에만 1만 2천명 넘게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 8천 265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 대비 85.9%, 3차 접종은 57.5%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2.21(월)  |  조승원
  • 대체로 흐리고 추워…낮 최고 9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8에서 9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정도 낮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산지에는 1cm 내외의 눈이나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21(월)  |  김경임
KCTV News7
00:47
  • 오늘 밤까지 눈발…내일 기온 소폭 올라
  • 오늘 제주는 체감 기온이 영하권에 머문 가운데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2도, 서귀포 4.7도로 한 자리에 머물렀고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렸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밤까지 약한 눈발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북서부에 빗방울,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7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3~4도 조금 오르겠습니다. 일부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도 앞바다에는 물결이 최대 3미터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상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2.02.20(일)  |  조승원
KCTV News7
00:32
  • 새벽 폭설로 차량 '미끌'…자치경찰 현장 대응
  • 오늘(20일) 새벽 제주 전역에 갑작스러운 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는 등 교통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달무교차로와 해안교차로 등 오르막 구간에서 차량 여러 대가 미끄러져 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정체로 인한 불편이 발생했습니다. 자치경찰은 제설장비를 탑재한 순찰차를 가동해 결빙구간에 염화칼슘을 살포하고 미끄러진 차량을 대피시켰습니다.
  • 2022.02.20(일)  |  조승원
KCTV News7
00:46
  • 이달에만 코로나 확진자 1만명 넘게 추가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되며 제주에서 이달에만 확진자가 1만명 넘게 추가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어제(19일)까지 확진자 1만 594명이 추가돼 월 단위로는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달 첫날부터 백명 단위 확진자가 발생했고 지난 17일부터는 사흘 연속 천명대 환자가 추가됐습니다. 이달 추가된 확진자만 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의 66%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의 여파로 다음 달까지도 이 같은 확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22.02.20(일)  |  조승원
KCTV News7
00:48
  • 병상 가동률 증가…전주 대비 10%p 늘어
  • 제주에서 하루에 천명 단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병상 가동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확보된 코로나 병상 816개에 오늘(20일) 기준 391명이 입원해 병상 가동률은 48%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37%와 비교해 10% 포인트 가량 높아진 것으로 확진자 폭증에 따라 병상 입원도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재택치료 인원도 지난주보다 두배 넘게 늘어난 5천 600여 명으로 집계돼 심각한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위중증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위중증 병상은 아직 여유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2.02.20(일)  |  조승원
KCTV News7
00:45
  • 대선 후보 현수막 훼손 잇따라…경찰 수사
  •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제주에서 특정 후보의 현수막 훼손이 잇따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과 경찰 등에 따르면, 그제(18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 인근 아파트 단지에 부착된 윤석열 후보 현수막이 사라졌는데 경찰은 현수막을 임의로 철거한 A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에도 안덕면에 부착된 윤 후보 현수막에 이물질이 투척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논평을 내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했습니다.
  • 2022.02.20(일)  |  조승원
  • 제주대, 대학원생 전용 강의실·상담실 운영
  • 제주대학교가 대학원생들을 위한 전용 강의실과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제주대는 '두뇌한국21' 대학원혁신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생 교육과 연구지원 강화를 위한 강의실과 전용 상담실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강의실은 대학원 교과목 운영과 공용 공간으로 활용되며 새학기에는 대학원생의 논문 쓰기와 컨설팅 교육도 이뤄집니다.
  • 2022.02.20(일)  |  이정훈
KCTV News7
01:13
  • 오늘의 날씨 (2월 20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눈발이 날리는 한파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2도, 서귀포 4.7도로 한 자리에 머물렀고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렸습니다. (제주 3.2 / 서귀 4.7 / 성산 2.6 / 고산 2.9)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차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밤까지 약한 눈발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북서부에 빗방울,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겠고 낮 기온은 7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일부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도 앞바다에는 물결이 최대 3미터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상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이번 주 중반까지 구름 많고 낮 기온 8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 후분에 맑은 날씨와 함께 기온도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2.20(일)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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