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화)  |  최형석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9도, 서귀포시 20.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은 주요 관광지와 어린이날 행사장 등을 찾아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성매매업소 운영 4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 11월부터 2년여 동안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온 47살 하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공소제기된 혐의 가운데 성매매 영업 행위는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도 없이 부당하게 수사를 진행한 만큼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 판단했습니다.
  • 2019.02.15(금)  |  나종훈
  •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낮 1시 쯤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에서 창고용 비닐하우스가 불에 타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용 비닐하우스 2동과 황금향 나무 10그루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9.02.15(금)  |  문수희
  • 승합차-승용차 충돌, 4명 중·경상
  • 오늘 오후 3시40분쯤 제주시 화북동 부록마을 인근 번영로에서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86살 김 모 할머니가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모두 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9.02.15(금)  |  나종훈
  • 제주국제대 신임 총장에 강철준 교수
  • 강철준 제주국제대 핀텍경영학과 교수가 제주국제대 신임 총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학교법인 동원교육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신임 강철준 총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으로 제주국제대 경영사업단장과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제주도 통합기금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선거에는 강철준 핀텍경영학과 교수와 김홍석 자동차기계공학과 교수, 문순영 한국자치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출사표를 던져 3파전으로 치러졌습니다.
  • 2019.02.15(금)  |  이정훈
KCTV News7
01:56
  • 날씨/{산발적 눈/비…내일, 찬바람 불며 추워져}
  • 오늘은 맑은 하늘을 보기 어려웠습니다. 종일 흐린 하늘에, 아침부터 산간에는 눈이, 그외 지역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산간에는 1cm 미만의 눈이, 남부와 동부 해안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늘 밤까지 내리다 차차 그치겠습니다. <내일날씨> 주말인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습니다. 북부지역을 중심으로는 내일 새벽에 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산간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눈과 비가 오는 지역은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내일최저> 주말인 내일, 야외활동 계획하고 계시다면 옷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추워지겠습니다. 아침에 성판악 영하 3도, 그 밖의 지역은 2~5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영하 1도, 그 밖의 지역은 3~9도에 그치겠습니다. 평년기온을 다소 밑돌겠고요.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3~4도로 시작해, 낮에는 5~6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도 내일 오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가 전 해상에서 3~4m까지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반짝추위는 일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포근해지겠고요. 화요일에는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15(금)  |  이다은
  • 흐리고 곳에따라 비…낮 최고 11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까지 남부와 동부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 산간에는 1에서 3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때문에 중산간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구간이 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도, 서귀포시 1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5m 높이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9.02.15(금)  |  문수희
KCTV News7
02:14
  • 원 지사 1심 벌금 80만 원
  •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원 지사의 행위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지만 당선을 무효시킬 만큼 중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항소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당초 검찰이 구형했던 벌금 150만 원에 비해 감형됐습니다. <인터뷰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제 법원의 판결로 도정에 전념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도정 업무에 더 집중함으로써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선무효형은 면했지만 유죄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원 지사는 별다른 답변없이 빠져나갔습니다. 당초부터 이번 판결의 쟁점은 원 지사의 행위가 사전선거운동이었냐 하는 것. ### C.G IN 재판부는 원 지사가 당시 예비후보자로서 할 수 있는 지지행위를 넘어섰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다만, 당시 발언 내용이 흑색선전이 아닌 단순한 공약 발표에 그쳤고. 청중도 소수에 불과 선거 영향 적었던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C.G OUT 이제부터 관건은 검찰의 항소 여부입니다. <스텐드> "검찰은 일주일 안에 항소할 수 있습니다. 만약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다면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지사직을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만약, 검찰이 항소를 하더라도 고등법원의 항소재판과 그 이후 대법원의 상급심까지 고려한다면 원 지사는 남은 지사직의 임기를 상당부분 채울 수 있습니다. 더욱이 중한 범죄는 아니었다는 이번 1심 판결로 최근 영리병원과 제2공항 등 많은 현안에 부딪혀왔던 원 지사는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검찰은 우선, 판결문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2.14(목)  |  나종훈
  • 원 지사 도운 전직 공무원 벌금형
  • 원희룡 지사와 함께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전직 고위 공무원 등 4명에게도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지난해 5월23일 원 지사의 서귀포시 모 웨딩홀 지지호소 발언 당시 참석자들에게 김밥 등 30여 만 원 상당의 음식을 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전 서귀포의료원장 오 모 피고인과 서귀포지역 모 단체 회장 양 모 피고인에게 각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 지사가 선거 공약을 발표할 수 있도록 유권자 100여 명을 모아 자리를 만들어준 전 서귀포시장 김 모 피고인과 전 제주도청 국장 오 모 피고인에게는 벌금 80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 2019.02.14(목)  |  나종훈
  • 다소 포근…내일 눈 또는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대기 흐름도 원활해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개선됐습니다.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는 8도, 서귀포시는 10.3도를 기록하며 다소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산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제주 남·동부 해안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 비는 낮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2.14(목)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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