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9도, 서귀포 20.6도 등으로 분포해 선선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내일 맑고 더워…자외선 '매우 높음'
  •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 제주는 내일부터 강한 햇볕에 더워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2도가량 높겠고 낮과밤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아 햇볕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 2017.06.13(화)  |  이소정
  • 핀란드 전문가가 본 제주 교육
  • 교육강국 핀란드 교육전문가가 제주 교육을 연구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 전문가는 한국 학생들은 수학과 과학 등 학업성취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과목 흥미도는 최하위로 평가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바바라 이싱거 전 OECD 교육국장은 지난해 열린 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한국 학생들은 수학이나 과학 등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과목 흥미도는 비교 국가들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라며 경쟁 중심의 한국 교육을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는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고 서로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녹취 바바라 이싱거 / 전 OECD 교육국장 (지난해 9월 29일) ] " 제가 이야기하는 기술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것이며 앞으로 굉장히 요구될 것입니다. 한국과 달리 학업 성취도는 물론 흥미도 평가에서도 세계적인 교육 강국으로 불리는 핀란드의 교육 전문가가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의 초청 연구원으로 방한안 앤 라사카씹니다. 핀란드 국가교육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낸 그는 40일 동안 제주에 머물머 제주형 자율학교 등 제주만의 혁신 수업과 일반 학교를 연구하게 됩니다. 앤 라사카는 우리나라의 야간 자율학습 등에 대한 쓴소리를 내뱉으며 이번 연구에 대한 강한 애착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앤 라사카 / 교육전문가 (핀란드) ] "저녁 10시까지 학습한다고 하는데 학생들이 무엇을 하는 건 지 걱정스럽습니다. 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는지 핀란드는 덜 하거든요. "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지역 교사들과 함께 공개 수업이나 토론 등을 통해 양국 교육의 이해를 넓히고 보완점을 찾아간다는 계획입니다. . [녹취 이병진 / 도교육청 교육연구사 ] "과정 중심의 평가가 우리나라 제주에서는 어렵다고 하는데 이 것이 학교 문화이고 교육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으니까 그런 관점에서 제주교육을 바라보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줄 수 있겠다..." 자율학교라는 틀 속에서 혁신 교육을 도입중인 제주와 이미 세계적인 교육강국으로 꼽히는 핀라드식 교육의 장단점을 비교해 볼 수 이번 연구 결과는 올 연말 열릴 제주국제심포지엄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kctv 이정훈입니다.
  • 2017.06.13(화)  |  이정훈
  • 밭에서 작업하던 굴삭기 화재
  • 오늘 낮 12시 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밭에서 굴삭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굴삭기 반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7.06.13(화)  |  김수연
  • "저수지 공사장 렌터카 사고 道도 책임"
  • 지난 2012년 6월 4명의 사상자를 낸 1100도로 어승생 저수지 공사장 렌터카 추락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시설 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제주도에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민사2단독 윤현규 판사는 A건설업체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공동불법행위에 기한 내부분담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습니다. 법원은 제주도가 도급인으로서 건설업체에게 사고예방대책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요구하고 이행 여부를 감독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사고의 과실 비율은 운전자가 70%, 건설업체 20%, 제주도 10%로 봄이 상당하다며 보험금을 분담하도록 했습니다.
  • 2017.06.13(화)  |  최형석
  • 제주대, 총장 선출방식 결정 투표 돌입
  • 제주대학교가 차기 총장 선출 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대는 오늘(13일)과 내일 이틀동안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과 20일 본투표를 거쳐 결과에 따라 총장 선출 방식을 최종 결정합니다. 선거인수는 전임 교원 568명과 직원 298명, 학생 34명 등 모두 920명입니다. 이번 선거는 사실상 직선제와 간선제를 결정하는 투표로 최종 결과는 오는 21일 발표됩니다.
  • 2017.06.13(화)  |  이정훈
  • 대체로 맑고 선선…낮 최고 24도(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도, 서귀포 23도로 평년보다 1-2도가량 낮겠습니다. 다만 해상에는 물결이 2미터 이상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점차 올라 다소 더운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6.13(화)  |  김수연
  • 날씨/맑고 비교적 선선…내일 다시 더워져
  • 제주는 맑은 하늘에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점차 오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높게 떠있던 구름이 하나 둘 지나가면서 맑아지고 있습니다.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데요.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아 어제와 비슷하고요. 비교적 선선합니다. 해가 지면 서늘해지니 겉옷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강한 햇볕아래 공기가 데워지면서 평년기온을 살짝 웃돌며 초여름 더위를 보일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구름많다가 점차 빠지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기온은 23도에서 24도로 크게 덥지 않고요.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종일 쾌청하겠습니다. 낮기온 오늘과 비슷하거나 높아지겠고요. 일교차 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맑은 하늘에 햇볕 강하겠고 낮 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사이로 낮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남은 이번 주 비 예보없이 맑은 하늘에 기온도 함께 올라 갈수록 덥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7.06.13(화)  |  이소정
  • 낮부터 점차 맑아짐…낮 최고 24도(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도, 서귀포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 지수가 높아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는 안개가 끼겠고 바다의 물결이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오늘보다 오르며 더워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6.13(화)  |  김수연
  •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 전시회 열려
  • 장애인을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 전시회가 내일(13일)까지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마련한 이번 체험 전시회에는 정보.통신기술 이용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위한 70여 종류의 보조기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현장에서는 제주도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보조기기 지급 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 2017.06.12(월)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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