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9도, 서귀포 20.6도 등으로 분포해 선선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세금 포탈 목적 아닌 명의신탁 과징금 부과 부당"
  • 부동산을 자신이 아닌 가족 명의로 매입하더라도 세금 포탈 목적이 아니라면 과징금을 부과하는 건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 김진영 부장판사는 A씨가 제주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 2천400여 만원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 했습니다. 법원은 A씨가 해당 부동산에 대한 세금을 모두 납부하는 등 세금을 포탈하거나 시도한 정황이 엿보이지 않고 법령상의 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명의를 신탁했다는 정황도 찾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제주시의 처분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7.06.09(금)  |  최형석
  • 초여름 더위…내일 밤부터 비 (14시)
  • 오늘 제주는 맑고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도, 서귀포 25도로 어제보다 높아 덥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높음 단계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바다의 물결이 최고 1.5미터로 낮게 일겠지만 안개 낀 곳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1~2도 가량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7.06.09(금)  |  조승원
  • 날씨/하늘 쾌청, 초여름 더위…주말 비 조금
  • 제주는 오늘도 쾌청한 날씨 속에 어제보다 덥습니다. 주말도 초여름 날씨 이어지는 가운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합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해가 머리 위로 높게 떠오르면서 기온도 쭉 올랐습니다. 오늘 따뜻함 남풍이 유입되면서 제주시는 27도까지 올랐고 서귀포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3도가량 높아졌습니다. 강한 햇볕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 보이고 있으니 야외에 오래 계시는 분들은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셔야겠습니다. 주말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밤사이 내리는 비라 나들이 하시는 데는 큰 불편 없겠고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5에서 10mm로 양도 많지 않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 드러났고요. <오늘육상> 햇볕이 낮기온을 끌어올려 제주시 27도까지 올랐고 그밖에 지역도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서 초여름 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2.5미터로 다소 높아지겠고 내일 밤부터 남쪽 먼바다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주간예보> 비가 그친 이후 다음 주는 구름만 지나겠고 예년과 같은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7.06.09(금)  |  이소정
  • 맑고 더워…내일 밤부터 '비'(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덥겠고 주말인 내일은 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도, 서귀포 25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로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껴 있고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최고 1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7.06.09(금)  |  김수연
  • 양식장 화재, 비닐하우스 일부 소실
  • 어젯밤 9시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50제곱미터와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식장 펌프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 2017.06.09(금)  |  김수연
  • "선거제도 개혁, 서둘러야"
  •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전국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선거제도를 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성명을 내고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권력형 부패와 정경유착이 발생했던 것은 잘못된 정치제도 때문이라며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정치시스템을 교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만 18살 선거권과 유권자 표현의 자유 보장 등 누구다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제도 도입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7.06.08(목)  |  나종훈
  • 추자도 해상서 30대 선원 실종
  •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추자도 동남쪽 17km 해상에서 74톤급 통발어선 선원 31살 강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돼 해경이 사고 해역에 항공기 1대와 선박 9척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 2017.06.08(목)  |  김수연
  • 불법체류자 2천여 명 출국
  • 지난 3개월동안 외국인 불법체류자 2천여명이 제주를 떠났습니다. 관계기관의 집중단속과 계도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내 불법체류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검찰과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의 집중적인 계도활동과 합동단속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자진출국 집중 계도와 합동 단속이 이뤄진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동안 자진출국한 불법체류자는 1천860여 명. 단속에 적발돼 강제 출국 조치된 420여명을 포함하면 2천300명 가까이 됩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에따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누적인원이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인터뷰:김한수 제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자막 change ### "6년만에 처음으로 제주지역의 불법체류자 누적인원이 감소세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이번 집중계도와 합동단속은 제주지검 뿐 아니라 제주도, 경찰, 해경, 근로개선지도센터, 출입국관리사무소 관련 기관들이 성공적으로 협업, 협치를 한 우수사례가 아닌가..." 특히 이번 합동단속 과정에 조직적인 중국인 불법체류자 취업알선 구조도 드러났습니다. #### c.g in #### 상당수 중국인들은 중국 내 노무회사에 수수료를 지급하고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후 제주에 있는 중국인 브로커와 한국인 브로커를 통해 음식점이나 건설현장 등에 불법 취업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c.g out #### 외국인 여성 일부는 다방 등에서 일명 티켓영업으로 성매매를 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합동단속 기간 취업알선 브로커 등 21명이 구속됐고 고용주 등 출입국사범 35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이와함께 불법체류자를 고용한 업주 101명에게는 범칙금이 부과됐습니다. 하지만 집중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내 불법체류자는 7천6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불법체류자도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클로징:최형석 기자> 검찰은 이에따라 유관기관과 함께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불법체류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나 일자리를 알선하는 브로커에 대한 단속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7.06.08(목)  |  최형석
  • 고등학교 기숙사서 식중독 의심 증세
  •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도시락을 먹은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8일) 아침 제주시내 모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도시락을 먹은 학생들이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 결과가 나올때가지 해당 업체 도시락 납품을 중단조치 했습니다.
  • 2017.06.08(목)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