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기숙사서 식중독 의심 증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08 17:06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도시락을 먹은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8일) 아침
제주시내 모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도시락을 먹은 학생들이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
결과가 나올때가지
해당 업체 도시락 납품을 중단조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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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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