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오후 1시 5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꽃농장에서 농약을 뿌리던 작업자가 4m 바위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가슴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인공지능 기반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번에 확대 설치되는 곳은 주요혼잡구간인 제주대학교입구에서 남문4가의 중앙로, 신광4가에서 삼양초소까지의 연삼로 2개 구간입니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로 요일과 방향, 시간대별로 교통량을 정밀 분석하고 실시간 교통 흐름에 맞춰 최적화된 신호주기를 자동 산출하게 됩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처음, 연북로 구간에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통행속도 향상과 통행시간 단축, 지체시간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19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