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목)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31.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0.6도, 서귀포 30.7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에서 24도, 낮 기온은 30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밤부터는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 밤까지 5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에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위험도는 주요 관측 지점에서 모두 위험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중문해수욕장 등에서는 이안류 발생 가능성이 높아 물놀이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대 신입생 입학식 개최
  • 제주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이 오늘(25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은 2천440명입니다. 허향진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1학년 때부터 확고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입학식에 앞서 허향진 총장을 비롯한 제주대 학무위원들은 신입생들에게 도서 등을 전달하며 입학을 축하했습니다.
  • 2014.02.25(화)  |  이정훈
  • 김포·인천 저시정특보, 항공기 운항 차질
  • 김포와 인천공항의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김포와 인청공항에 내려진 저시정 특보로 오늘 오전 7시 30분 제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편을 비롯해 10여 편이 결항되고, 40여 편이 지연 운항되고 있습니다. 또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었던 국제선 항공기들이 제주공항에 임시착륙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공항공사는 사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4.02.25(화)  |  이경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 어제(24일)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이도1동 삼성혈 인근 도로에서 48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 받아 김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4.02.25(화)  |  이경주
  • <사건사고 종합> 동부경찰서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오후 5시쯤 제주시 일도2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 위에 놓여진 20여만 원의 현금 등이 들어 있는 37살 강 모씨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3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해 10월 3일 새벽 1쯤 평소 알고 지내던 33살 김 모씨의 스마트 폰을 훔친 혐의로 34살 허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 2014.02.25(화)  |  이경주
  • 밤부터 흐려져…내일 많은 '비'(2시)
  •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가운데 밤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입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4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연무가 짙게 끼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밤부터는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20에서 60밀리미터, 산간에는 8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4.02.25(화)  |  이경주
  • 날씨/구름많고 포근…내일부터 '비'
  • 오늘도 봄기운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5도까지 오르며 3월 중순의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정캐스터, 날씨전해주시죠. <오프닝> 네. 따뜻한 햇살에 기온이 껑충 뛰어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3월 중순의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다만, 공기는 그리 쾌적하지 않습니다. 안개에 먼지가 뒤섞인 연무나 박무가 끼면서 하늘이 뿌옇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어 외출하실 때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밤부터는 먹구름도 몰려오겠습니다.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모레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해안지역에 20에서 60mm, 산간에는 최고 80mm이상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낮 산간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물과 농작물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해두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내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진 뒤 금요일까지 흐린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모습> 이시각 구름모습입니다. 현재 남쪽으로 높은 구름만 지나고 있고요. 밤부터는 남서쪽에서 비구름이 다가오겠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구름많다가 밤에는 흐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어제보다 1,2도가량 올라 14도에서 15도 분포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새벽부터 비와함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비날씨 탓에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지 않겠고요. 종일 10도선을 오르내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내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우도의 아침기온 10도, 낮기온 12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도 내일 새벽부터 비바람이 몰아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여랑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4.02.25(화)  |  김민정
  • 교육공무원, 교육의원 출마 선언 잇따라
  •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 선거에 현직 교장 등 고위 교육공무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덕부 제주고등학교 교장은 오늘(25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교육행정 전문 경험을 살려 행복한 제주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오는 6.4 지방선거 교육의원 3선거구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김광수 탐라교육원장도 교육자와 교육행정 경험을 살려 제주 교육정책을 입안하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선거 2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은민, 관련 사진 이메일로 보냄>
  • 2014.02.25(화)  |  이정훈
  • 道교육청, 486명 정기 인사 단행
  •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교육공무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합니다. 인사 규모는 초등 277명, 중등교사 209명 등 모두 486명입니다. 정년 퇴직자가 32명, 명예퇴직 50명, 그리고 교장과 교감 등 교육전문직원 승진과 전보 등 45명입니다. 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자유학기제 운영과 학업성취도 등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성과 직무수행 능력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2014.02.25(화)  |  이정훈
  • 다음 달 3일부터 교육비 지원 신청 접수
  • 다음달 3일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비 지원 신청을 접수합니다. 교육부는 새 학기가 시작하는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을 접수합니다. 교육비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또 법정 차상위 계층 등입니다. 지원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에 인터넷이나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 2014.02.25(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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