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 선거에 현직 교장 등
고위 교육공무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덕부 제주고등학교 교장은 오늘(25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교육행정 전문 경험을 살려
행복한 제주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오는 6.4 지방선거 교육의원 3선거구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김광수 탐라교육원장도 교육자와 교육행정 경험을
살려 제주 교육정책을 입안하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선거 2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은민, 관련 사진 이메일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