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儿童文学协会金贞爱(音译)作家日前出版了新作品长篇童话“盐田人”。
该书描述了济州东部临海村庄——终达里的盐田和盐田人的故事。
书的最后还介绍了终达里盐场体验室的真实模样和制盐道具。
金贞爱作家在2001年由韩国教育报社举办的
文学公开征集展荣获得了教员文学奖,2004年以童话登上了文坛。
김정애 작가, 장편동화 '소금바치' 발간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애 작가가
신작 장편동화 '소금바치'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제주의 동쪽 바다마을인 종달리의 소금밭과 옛 소금장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종달리 소금체험실의 실제 모습과 소금을 만드는데 쓰이는 고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김정애 작가는
2001년 한국교육신문이 주최한 문학공모전에서 교원문학상을 받았으며
2004년 동화로 등단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