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린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1.9도, 서귀포 22.4도
성산 22.5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을 떨어뜨렸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1천여 명은
오름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