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빗방울 떨어지며 쌀쌀…내일 반짝 초겨울 추위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10.31 11:17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내일은 때이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비구름대가 예상보다 일찍 몰려오면서
낮부터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5mm미만의 비가 오락가락 할 테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월의 첫날인 내일은 구름만 많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때이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모레는 제주시 아침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겠고
낮기온은 13도에 머물며 초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기온은 더 낮겠고

한라산에는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내려가며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얼 수도 있겠습니다.

내일 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남쪽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이지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9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고요.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고 있고
밤부터는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11월의 첫날인 내일은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며
낮 기온이 13도에서 15도까지 뚝떨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바닷바람이 매섭고 무척 차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반짝 추위는 목요일부터 풀릴 전망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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