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
한중 서예 명가 10인전,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이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중관광의 해를 맞아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는 70여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12월 12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2.<무사마씸>
탐라미술인 협회가 기획한 기회전 ‘무사마씸’
이 오는 12일까지 저지예술인마을 갤러리노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획전에선 '제주미술 맑은 바람'이란 모토와 진지한 자기 성찰, 역사.환경.인간 문제에 대한 관심,
진실된 표현이라는 아젠다를 엿볼 수 있습니다.
( 기간 : 12월 12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
3. <박주애 작가 개인전>
박주애 작가 첫 개인전 '피를 데우는 시간'이 오늘부터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씨에서 열립니다.
'피를 데우는 시간'을 주제로
얼굴이나 상체는 동물 형상에, 나머지 부위가
알몸인 '반인반수' 캐릭터 등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기간 : 12월 21일까지 장소 : 아트스페이스 씨 )
4. <이여도로간 해녀>
동녘도서관이
제주 해녀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기념해 책 전시회인 '이여도로 간 해녀'를 운영합니다.
책을 통해 제주 해녀의 삶을 재조명하고 소개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평생교육실에서 진행됩니다.
(기간 : 12월 30일까지 장소: 동녘도서관 평생교육실 )
5. <제23회 제주미술제>
제23회 제주미술제 '소통, 그 에너지의 파장'이
오는 9일까지
제주도 문예회관 1,2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한국미술협회제주도지회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숨차게 달려온 한 해의 마지막,
각각의 영역과 노력을 평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보듬는 자리로 올해는 150여명이 함께 합니다.
(기간 : 12월 9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
6. <설문대할망>
제주인 어머니 신 설문대할망을 불러들인
'창작굿시극, 질치기 설문대할망'이
오늘까지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전통문화연구소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제주인의 무한한 창조의 에너지를 표현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7~8일 2시,7시 장소: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이어도로 간 해녀>
김상윤 기자
sy3526@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