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두통 등을 유발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3주 더 빨리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병원 2곳과 함께
인플루엔자
호흡기 유행 예측사업을 진행한 결과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건이 검출됐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첫 검출이 12월 셋째주 였던 것에 비해
3주가량 빠른 것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이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며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