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제주지역 가구당 자산과 부채 모두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제주지역 가구당 평균 자산은 3억 4천만 원으로
지난해 2억 9천만 원보다 5천만 원을 늘었습니다.
가계부채도 지난해 4천650만 원에서
올해 5천270만 원으로 13%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은
주택과 땅값 상승으로 부동산 자산이 늘어난 반면
금융기관 대출로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부채도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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