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담보대출 증가율 전국 2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2.26 11:00

제주지역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제주지역 주택담보대출은 4조 700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26%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증가율 33%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부동산 매입 수요가 늘고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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