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 67곳 적발…배추김치 최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1.05 17:39

지난해 제주도내 식당에서 원산지를 가장 많이 속인 식품은
배추김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지난해 6천130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51곳과
표시하지 않은 16곳 등 67곳이 적발됐습니다.

품목별로는
배추김치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19건, 쇠고기 7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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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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