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일) 인천공항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기체 이상으로 제주공항으로 긴급 착륙했습니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어젯밤(5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필리핀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화재 감지장치에 오류가 감지돼
어젯밤 10시 50분 쯤 제주공항으로 회항해 비상 착륙했습니다.
여객기 점검 결과 이상은 없었지만
승객들은 오늘(6일) 새벽 3시 50분 쯤
대체 항공편을 이용해 출발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