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새벽 비 그친 후 찬바람 불며 추워져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2.04 15:10
절기 입춘인 오늘 비가 내린 가운데
비는 내일 새벽에 그치겠고 점차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벌써 절기는 봄에 접어들었습니다.

절기를 반기듯 기온이 올라 비교적 포근했는데요.

비가 흠뻑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 )mm가 내리다가
일찍이 그치겠는데요.

바람이 강하게 불기시작하면서 기온이 차츰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9도에서 12도까지 오르긴 하겠지만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겠고
다음 주 월요일은 기온자체도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제주시 아침기온 4도, 낮기온 5도에 머물겠습니다.

서귀포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지만
강풍도 계속 이어지니까요.

월요일 출근길은 추위와 바람에 대비를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화요일과 수요일은 예년기온을 회복했다가
목요일부터 다시 추워질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조금 더 살펴볼게요
비는 새벽에 그치겠고 이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2도까지 오르지만
빠르게 떨어지겠고 체감기온도 낮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비가 그친 후 차가운 바닷바람이 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이 ( ) 올랐다가 크게 낮아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에서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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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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