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렌지 브릿지 밀라노>
'서양미술사'로 함축되는 이탈리아의 감성과 색,
'오렌지 브릿지 밀라노'가 오는 27일까지
서귀포 이중섭 거리 창작스튜디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나고 자라고
또 그 감성을 찾아 이탈리아에 짐을 푼
케룬과 볼리비아.페루 작가 등 25명의 작품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4월 27일까지 장소 : 이중섭 거리 창작스튜디오 갤러리)
2. <바람과 물, 나뭇가지, 뿌리>
오는 29일까지 갤러리 노리에서
'바람과 물, 나뭇가지, 뿌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수잔 캘리, 헬렌 캠벨,
안드레아 모리스(Andrea Morris) 등 미국과 영국,
뉴질랜드 출신 예술가 4명의 회화와 설치, 공예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에 대한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지극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시 : 4월 29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심청전>
발레로 재탄생한 고전 '심청전'이
내일 오후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유니버설 발레단에 의해 선보입니다.
심청은 1986년에 초연된 후
13개국에서 200회 이상 무대에서 올려진 작품입니다.
(일시 :4월 26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아트센터)
4. <현악 앙상블 ‘스피릿’ >
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서귀포 관광극장에서
'봄바람 춘풍 그리고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스피릿은 바하의 '헝가리무곡5번'을 시작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등
뮤지컬과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 4월 29일 오후 7시 장소 : 서귀포 관광극장)
5. <숲 속 힐링 콘서트>
서귀포시가 오는 26일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숲 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을 개최합니다.
이번 숲속 힐링 콘서트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열립니다.
(일시 : 4월 26일 장소:서귀포 치유의 숲)
김상윤 기자
sy3526@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