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낮 기온 30도 초여름 날씨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30 15:42

4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는
산간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제주는
따뜻한 남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푄현상이 나타나
구좌읍 김녕리 낮 기온이 30도, 제주시 27도,
서귀포 24도를 기록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특히 성산은 낮 기온이 28.1도까지 오르며
기상 관측이래 4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5월의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