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내리는 비는 밤 늦게 그치겠고
주말은 내내 쾌청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제주시 유수암리에서 62mm로 가장 많았고
한림읍 40mm, 제주시 20mm로
북서부지역으로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늦은 밤까지 5mm정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주말은 내내 맑겠고
다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에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돼
야외활동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