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노사시민 한마음 마라톤대회가
오늘(3일) 오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오늘 대회에는
도내 기업 임직원과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시민복지타운 광장을 출발해
연북로를 돌아오는 구간으로
5㎞와 10㎞ 두 종목으로 나눠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화합의 레이스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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