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소주 제품들이
국제주류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라산 소주는
지난달 29일부터 열린 국제주류품평회인
2017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한라산 허벅술'이 금상을,
'한라산 오리지널'과 '올래'가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국제품평회로
영국 런던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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