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향토기업 한라산 소주가
또한번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습니다.
세계3대 주류품평회에서 모두 수상하며
명실공히 명주 반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보도에 이경주 기자입니다.
제주에서 생산된 고품질 밭벼와
천연지하 암반수로 제조한 전통 민속주인 허벅술.
천연 벌꿀을 첨가하고 참나무통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각종 정상회담때마다 공식 만찬주로 선정될 만큼
오랜시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허벅술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 열린 국제주류품평회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몽드셀렉션은
영국 런던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와 함께
세계 3대 품평회로 꼽힙니다.
그만큼 권위 있는 대회로
지역 기업 제품의 수상은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또 한라산 오리지널과 올래도 각각 은상을 수상하며
제주 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 현재웅/한라산 소주 대표이사>
"제주가 자랑하는 화산암반수와 그동안 저희가 갖고 있던 기술력이 세계에서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라산 소주 제품들은
세계 3대 주류품평회에서 모두 수상하며
명실공히 명주 반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인터뷰 : 현재웅/한라산 소주 대표이사>
발판 삼아 제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항상 좋은 술을 만들면서 소비자에게 보답하는 향토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수퍼체인지**
수출을 통해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제주 향토기업 한라산 소주 제품들이
세계시장에서 인정을 받으며
제주 술의 우수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