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용국 서양화 작가 개인전>
한용국 서양화가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제주 자연을 그린 '삶의 자리' 시리즈와
고사성어,
옛 문헌의 좋은 글귀를 담은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내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전시실)
2. <변명선 작가 개인전>
5년 전 현무암 조각작품으로 조형전을 열었던 변명선 작가가
4번 째 개인전 '그늘와줍서'를 엽니다.
거친 자연만큼이나 아름다운 날 것의 감성이 담긴
22점의 아크릴화를 소개합니다.
(기간 : 7월 15일까지 장소 : 서귀포시 공천포 바람섬갤러리)
3. <학생의 눈으로 기록한 사진전>
우리 주변의 사라져가는 것들을
'학생들의 눈으로 기록한 사진전'이 열립니다.
제주중앙여고 1학년 학생들이
지난 2개월 동안
하굣길이나 친구와 놀러 가는 길,
가족과 나들이 가는 길 등
익숙한 길이지만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는 곳에 대한 고민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간 : 7월 17일부터 8월14일까지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유창훈 한국화 작가 개인전>
유창훈 한국화 작가가
농협 제주지역본부 영업장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호 바다와 비양도 코끼리 바위,
영실기암 등
제주의 수려한 경관을 진한 묵향으로 녹여낸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7월 21일까지 장소 : 농협 제주영업부 내 갤러리)
5. <장애인예술가 전시회>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가능성을 공유하고자
장애를 딛고 도전한 12명의 예술가들이
미술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작가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경험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머리 속에 펼쳐진 상상력을 개성 있는 그림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9월 10일까지 장소 :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