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까지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구좌읍에서 32.7도
제주시와 서귀포는 30.7도 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밤까지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주로 북동부지역으로 구름대가 발달하겠습니다.
주말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많겠고
낮동안 30도 이상의 무더위는 밤에는 열대야로 이어지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