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아니스트 강효지 독주회>
제주출신 피아니스트 강효지씨가
오늘 저녁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독주회를 엽니다.
제주를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에서
드뷔시의 '기쁨의 섬'과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 등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선율이 펼쳐집니다.
(일시 : 오늘 오후 8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2. <제주시티발레단 발레 공연>
발레를 통해 제주를 알리고자하는 제주시티발레단이
내일 첫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에는 제주시티발레단 김길리 단장의 해설과 함께
‘제주산호해녀’, ‘돈키호테’등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 내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3.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
제 1회 한 여름 밤의 지역 문화 콘서트가 열립니다.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는
태진아, 장윤정, 브레이브걸스 등이 참석해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일시 : 모레 오후 6시30분 장소 : 서귀포시 안덕면 안덕농협)
4. <박유승 화백 회고전>
투병 중에도 예술의혼을 불태웠던 고 박유승 화백의 회고전이
열립니다.
‘그릅서! 바당에~’를 주제로
캔버스 가득 모래와 조개껍질들을 흩뿌려놓은 ‘바람의 퇴적’ 작품 2점이 새롭게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27일까지 장소 : 공천포 바람섬갤러리)
5. <한라산작가 채기선 초대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으로
‘한라산 작가’로 널리 알려진 채기선 화백의 초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의 자연을
캔버스 위에 예술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28일까지 장소 :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