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프라노 오능희 독창회>
제주출신 소프라노 오능희가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주제로 여덟 번째 독창회를 엽니다.
이탈리아의 로맨틱하면서도 열정적인 '벨리니'의 예술가곡과
푸치니의 정열적인 아리아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선보입니다.
(일시 : 내일 오후 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대극장 )
2. <김미리 작가 개인전>
젊은 한국계 미국인인 김미리 작가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인의 생활모습을 담아내는
이왈종 화백의
그림 지도를 받아 완성한 20여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12일까지 장소 : 왈종미술관)
3. <한국화가 장안순 개인전>
순천만 갈대 그림과 제주여행을 담은 한국화 전시가 열립니다.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는 작품을 추구하는 장안순 작가가
담백한 묵향,
채색의 조화와 함께 대자연을 담은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4. <중국출신 작가 토정웨 개인전>
이랜드 문화재단과 협업으로
중국작가 '토정웨' 전시전이 열립니다.
일상의 사물을 주제로 활용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간의 흔적을 캔버스 위에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31일까지 장소 : 켄싱턴 제주호텔)
5. <김종학 화백 개인전>
갤러리 2 중선농원에서 김종학 화백의 개인전
'새는 날아다니는 꽃이다'가 열리고 있습니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어
자연의 기운생동을 화폭에 담아온 김 화백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초상화 18점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기간 : 9월 16일까지 장소: 갤러리 2 중선농원)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