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화가 장안순 개인전>
순천만 갈대와 제주를 담은 한국화 전시가 열립니다.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는 작품을 추구하는
장안순 작가가
담백한 묵향과 채색의 조화가 어우러진 30여 점의 한국화를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16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2. <박주우 청년작가 초대전>
낡고 버려진 것들에 의미를 부여해온
박주우 청년작가의 전시회가
휴애리 갤러리 팡의 초대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쓰다 버린 것들을 따뜻한 색채와 함께
세밀한 표현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16일까지 장소 : 휴애리갤러리)
3. <회화작가 임영실 개인전>
주변에서 흔히 지나치는 자연풍경을 관찰하고
이를 재구성한 임영실 개인전이 제주성안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의 풍경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유화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8월 24일까지 장소 : 제주 성안미술관)
4. <원로화가 강창열전>
프랑스 미술평론가 호제 부이오로부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인정받은
강창열 화백 개인전이 이말말까지 서귀포시 버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뿌리가 그대로 묻어있는,
노자의 사상과 닮은 강 화백의 영혼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기간 : 8월 30일까지 장소 : 서귀포시 버금 갤러리)
5. <김지영 서양화가 개인전>
아이의 눈, 소녀의 마음으로
평범한 공간과 사물을 재해석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지영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와 다양한 컬러를 입힌
회화작품 44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