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음앙상블 국제관악제 공연>
제주도내 발달장애인오케스트라 '하음앙상블'이
제주국제관악제 무대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합니다.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과
'렛 잇고', '마법의 성' 등의 곡들을 선보입니다.
(일시 : 내일 오후 6시30분 장소 : 서귀포관광극장)
2. <제주국제관악제 특별전>
제주를 찾은 세계 관악인들과 관객들에게
제주의 생생한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예술성과 제주색을 더한
사진과 회화, 설치미술 등 20여점의 작품이
관악제 기간에 맞춰 전시됩니다.
(기간 : 8월 16일까지 장소 : 제주 아트센터)
3. <박주우 청년작가 초대전>
낡고 버려진 것들에 의미를 부여해온
박주우 청년작가의 전시회가
휴애리 갤러리 팡의 초대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쓰다 버린 것들을 따뜻한 색채와 함께
세밀한 표현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16일까지 장소 : 휴애리갤러리)
4. <회화작가 임영실 개인전>
주변에서 흔히 지나치는 자연풍경을 관찰하고
이를 재구성한 임영실 개인전이
제주성안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의 풍경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유화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8월 24일까지 장소 : 제주 성안미술관)
5. <원로화가 강창열전>
프랑스 미술평론가 호제 부이오로부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인정받은
강창열 화백 개인전이 이달 말까지 서귀포시 버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뿌리가 그대로 묻어있는,
노자의 사상과 닮은 강 화백의 영혼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기간 : 8월 30일까지 장소 : 서귀포시 버금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