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5회 정랑문인화전>
사군자의 기본을 지키면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십군자의 장르를 선보이는 문인화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포정먹그림 사랑회 회원들이
제주의 특색을 정성스레 새긴 문인화 작품 65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1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재독화가 정영창 초대전>
정영창 초대전 '한 사람'이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초대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정 작가의 전시에는
한 얼굴로 되새기는 현대사의 삶과 죽음을 그려낸
회화 작품 6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3. <제주국제관악제 특별전>
제주를 찾은 세계 관악인들과 관객들에게
제주의 생생한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예술성과 제주색을 더한
사진과 회화, 설치미술 등 20여점의 작품이
관악제 기간에 맞춰 전시됩니다.
(기간 : 8월 16일까지 장소 : 제주 아트센터)
4. <김지영 서양화가 개인전>
아이의 눈, 소녀의 마음으로
평범한 공간과 사물을 재해석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지영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와
다양한 컬러를 입힌 회화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8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5. <선사의 기적, 한국의 암각화 사진전>
선사시대 사람들의 기원을
예술적으로 담아낸 암각화 사진전이 열립니다.
제주시 애월읍과 한경면에서 발견된 암각갈판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암각화를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암각화 문양 방향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기간 : 10월 8일까지 장소 : 제주교육박물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