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폭염특보도 해제됐는데요.
내일도 오늘처럼 화창하겠습니다.
다만 낮 최고기온은 30도를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정말 가을이 오려나봅니다.
햇볕은 여전히 뜨거웠지만
불어오는 바람에서 선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아래로 떨어지며
오후 4시를 기해 폭염특보도 모두 해제가 됐습니다.
오랜만에 나들이하기 쾌적한 주말이었죠.
오늘 밤사이에 기온은 23~24도까지 떨어지면서 선선하겠고요.
내일 낮동안에는 열기가 쌓여서
30도를 웃도는 기온을 보이며 다소 덥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같은 날씨를 보이다가
화요일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며
올여름 무더위는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볼게요.
쾌청한 하늘이 이어지겠고 산간도 구름사이로 햇볕이 비추겠습니다.
밤사이 열대야 현상은 대부분 없겠고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파란 하늘이 펼쳐지겠고
기온은 30도 안팎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사에서 1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