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귤빛여성합창단 무료공연>
서귀포지역의 여성으로 구성된
귤빛여성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귤빛향기 가득한 하모니를 주제로
'낭만', '사랑', '행복'의 합창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테너 김광진과
솔렘남성중창단이 게스트로 나와 다채로운 공연을 펼칩니다.
(일시 : 내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2. <피아니스트 강효지 독주회>
제주출신 강효지 피아니스트가
다음달 9일 '제주를 담다' 시리즈 두 번째 독주회를 엽니다.
첫 공연에서 이어도를 향한 마음과 바다에 대한 경외를 담은데 이어
이번 무대는 '열정'을 주제로 또 다른 제주를 표현합니다.
(일시 : 9월 9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3. <일생묵노: 아산 조방원 전>
우리 강산의 소박한 정취를 담담하게 풀어낸
남종화의 대가 아산 조방원의 한국화를 감상하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묵을 강조한 필법과
산세의 정취가 물씬 배어 나오는 그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간 : 9월 24일까지 장소 :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4. <서귀포 문학작품 공모전>
서귀포의 자연, 문화, 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운문과 산문 작품을 공모합니다.
서귀포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공모기간 : 10월 20일까지 문의 : 064-739-3287)
5. <제주비엔날레 2017>
제주도립미술관이
도립미술관, 현대미술관, 알뜨르비행장 일원 등에서
투어리즘을 주제로
'제주비엔날레 2017'을 엽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주비엔날레는
15개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9월2일부터 12월3일까지 장소 : 제주도 전역)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