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진숙 작가 개인전>
프랑스 여행 중
일기처럼 그린 그림들을 모은
홍진숙 작가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예술과 문화의 나라에서
고향, 제주까지의 모습들을 스케치한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 오늘까지 장소 : 제주시 카페 '전농로의 오후')
2. <김지영 서양화가 개인전>
아이의 눈, 소녀의 마음으로
평범한 공간과 사물을 재해석한
김지영 작가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 작가는
독특한 그림체와 다양한 컬러를 입힌 회화작품 44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오늘까지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 <이옥문 서양화가 개인전>
이옥문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내일부터 두달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뀜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제주의 자연을
정갈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 9월 ~ 10월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4. <송은실 작가 초대전>
감물염색과 천연염색 등 자연을 소재로 작품활동을 해온 송은실 작가가
새로운 작품세계를 선보입니다.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 원단을 통해
가을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생활소품들이 마련됩니다.
(기간 :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5. <제주돌문화공원 환경사진전>
제주돌문화공원이 다음달 4일부터 환경사진전을 엽니다.
제주돌문화공원 내·외부 풍경의 사진과
제주 화산 분출이 만든 독특한 돌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 9월 4일부터 15일까지 장소 : 제주대학교 1층로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