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 휴대폰 대리점 돌진, 3명 부상
고민우   |  
|  2017.09.06 06:39

어젯(5일)밤 11시 10분쯤
제주시청 농협 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80살 박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근처에 있던 휴대폰 대리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이 튕겨나가면서
부근에 있던 보행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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