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33.6도 반짝더위…새벽부터 강한 비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9.06 15:21

오늘 제주는 흐리고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 새벽부터는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남쪽 더운 공기가 유입되며
낮 최고기온이 김녕에서 33.6도까지 치솟았고
제주시 32.1도, 성산 31.4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았습니다.

하지만 저녁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 넘게 내리겠습니다.

특히, 새벽부터 아침사이에는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돼
비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