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은희 작가 개인전>
일상의 소소함을 담은 강은희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이 열립니다.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풍광들과 들꽃, 골목의 모습 등
친근하면서도 다채로운 소재를 다룬 유화와 수채화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 오늘까지 장소 : 성안미술관)
2. <제주 옛 감빛의 기억 특별전>
'탐라의 고운 빛깔 제주 옛 감빛의 기억' 특별전이
오늘 오후4시에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인의 일상복이며 노동복이었던 '갈중이'의 전통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의 향토색이 짙은 감물 염색 기법을 활용한
규방공예, 그림, 한복저고리 등 70여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 오늘부터 11월30일까지 장소 : 민속자연사박물관)
3. <제2회 조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조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해설이 함께하는 현악기 이야기'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엽니다.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피아졸라의 '사계'와 탱고의 레파토리로
현악앙상블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입니다.
(일시 : 9월 13일 오후 7시30분 장소 : 문예회관)
4. <김종학 화백 개인전>
갤러리 2 중선농원에서 김종학 화백의 개인전
'새는 날아다니는 꽃이다'가 열리고 있습니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어
자연의 기운생동을 화폭에 담아온 김 화백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초상화 18점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기간 : 9월 16일까지 장소: 갤러리 2 중선농원)
5. <'시간의 흔적' 전시회>
김창열미술관에서 오는 17일까지
인간 고유의 삶에
깊이 관여돼 있는'시간'에 주목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 9월 17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