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2회 조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조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해설이 함께하는 현악기 이야기'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엽니다.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피아졸라의 '사계'와 탱고의 레파토리로
현악앙상블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입니다.
(일시 : 오늘 오후 7시30분 장소 : 문예회관)
2. <김종학 화백 개인전>
갤러리 2 중선농원에서 김종학 화백의 개인전
'새는 날아다니는 꽃이다'가 열리고 있습니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어
자연의 기운생동을 화폭에 담아온 김 화백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초상화 18점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기간 : 9월 16일까지 장소: 갤러리 2 중선농원)
3. <'이방익 표류기' 출판 기념 토론회>
'의녀 김만덕'과 같은 제주 관련 역사 장편소설을 써온 권무일 작가의
'이방익 표류기' 출간 기념 토론회가 열립니다.
지금으로부터 220년 전
중국의 다양한 문물을 접하고 귀환한
제주 북촌 사람 이방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9월 16일 오후3시~5시 장소 : 제주관광공사 웰컴센터 대강당)
4. <'시간의 흔적' 전시회>
김창열미술관에서 오는 17일까지
인간 고유의 삶에
깊이 관여돼 있는'시간'에 주목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 9월 17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5. <국악실내악단 제주락 정기공연>
'제주의 즐거운 음악'이라는 뜻을 담은 '국악실내악단 제주락이
오는 17일 '국악, 제주를 그리다'를 테마로
단원들이 직접 창작한 곡을 연주합니다.
이날 공연에는
제주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창작된 곡들을 선보입니다.
(일시 : 9월 17일 오후7시 장소 :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