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명순 작가 기획전>
김만덕 기념관의 기획전으로
강명순 작가의 '제주에 통하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작가가 지난 20년 동안 화폭에 그려온
연화 작품들뿐만 아니라
제주 곳곳의 풍광을 담은 작품들로 꾸며집니다.
(기간 : 오늘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2. <'청춘마이크' 9월 공연>
2017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9월 공연이
오늘, 오설록 티 뮤지엄과 바오젠거리에서 펼쳐집니다.
오설록 티 뮤지엄 공연은
여성타악단 '도'와 '더로그', 방성원이,
바오젠거리 공연에는
부진철, 디어 아일랜드, 프리언유즈얼이 출연합니다.
(일시 : 오늘 오전 11시, 오후 6시 장소 : 오설록 티 뮤지엄(11시), 바오젠거리(6시) )
3. <서귀포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서귀포시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음악과 연극이 어우러진 숲속힐링음악회 '쓰담쓰담' 공연을 선보입니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 힐링 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숲길을 걷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건강 음식 '차롱치유밥상'도 운영됩니다.
(일시 : 오늘 오후 4시 장소 : 서귀포 치유의 숲)
4. <2017 도민과 함께하는 수필문학축제>
오는 29일과 30일,
수필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그림이 있는 시수필 전시'가 펼쳐지고
'수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주제로
안성수 명예교수의 특강이 진행됩니다.
(기간 : 9월 29일, 30일 이틀간 장소 : 제주학생문화원)
5. <박성진 교수 개인전>
사려니 숲과 돌담, 억새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캔버스에 옮겨놓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박성진 제주대학교 교수의 개인전 '숲의 향기에 취하다'전은
작가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조형된 제주의 자연을 선보입니다.
(기간 : 9월 30일까지 장소: 갤러리 거인의 정원)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